
1월중에 3주간 방콕나나역 부근에 서식했습니다.
동행이 의외로 육덕매니아라서 자연히 흑마들을
탐색케 되었는데요,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일단 애플힙을 스담스담하고 거시기 냄새도 아주 좋네요.
이친구는 잠비아출신이구 , 우간다 , 나미비아, 에티오피아등
다양합니다.
체구가 큰친구도 있지만 , 의외로 좁보고 , 매너도 좋습니다.
더러 3000밧을 부르는 친구도 있는데 2천아래로 전부 가능합니다.
SOI 7 입구에 노천카페에 흑마들이 4-7명 몰려 있습니다.
예쁘장하고 몸매도 슬램한 친구들도 보입니다.
SOI 4 왼쪽으로 가다보면 두바이라는 카페에서 가끔 이쁘장한
흑마들이 있습니다.
나나역 근처에서 밤늦게 돌아 다니는 흑마들은
그냥 다 말걸면 되는걸로 보입니다.
실제 길가다가 맘에 들어 말걸구 픽업한적도 있습니다.
가격은 1500~2000선이면 됩니다.
정말 몸매와 이목구비가 예쁜친구도 있습니다.
둘다가능 , 경비줄일려면 본인호텔이지요 ㅎㅎ
밤에 아속역에서 나나역 지나서 나나플라자까지 가는 길주변에 흑인들 말하는 거죠?
이번 3월달에 방문하는데 거리픽업하고 싶은데.. 불안해서..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흑마보지가 맛나다는데 부럽
딜 잘하면 1,000에도 가능합니다
고추 작아도 괜찮으려나요ㅠㅠ
of course , 내가 주인공인데 뭔 문제겠습니까? ㅎㅎ
흑마정보 감사합니다
아속역에서 나나역사이 햄버그건물 지하 24시간 마트에서 새벽12시 이후 부터 야식 사서 집에가는 푸잉 많아요 그기서 고르세요 숏 1000바트 까지 가능합니다 ^^
숏일테구요. 저 정도면 저렴한겁니다. 중공놈들이 가격 다 망쳐놔서....
가격이 숏 or 롱인가요 ?
SHORT입니다 , LONG은 6천을 부르는 폭력을 동시에 부르는 정신나간 친구들도 있습니다.
네고는 가능합니다. 분위기보니 수요는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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