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와...술을 안드시는 친구의 지인분과 함께...ㅋ
여자는 많이 좋아하시는거 같아 강남야구장으로 곧장달려봅니다~
양세찬팀장님과 간단히인사후에 맥주한잔씩건내 받네여ㅋㅋ
간단하게 시스템 브리핑 명함건네주고 초이스를 시작합니다~
시간은 10시전이라 그런지 무난하게 세명 초이스완료!!
술한잔씩 하면서 파트너와 열심히 대화를 나누며
친분을 돈독히 하기 시작합니다...그러다가 시작된 언니들의신고식타임!!
다들 즐겁운표정으지으며 실루엣 같은 속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술과 함께 나누는 대화시간~~~
파트너 술주랴 안주주랴 테이블에서 몸이 "들썩"들썩"하는데
슬립사이로 비치는 빨간색 똥꼬 빤쮸에 나도모르게 심리적으로
눈길이가는데,내 존슨 룸에서 노는 시간내내 불방망이 미칠것같아죽는줄ㅋ
그렇게 야릇한 흥분을 느끼다보니 어느순간
시간은 흘러흘러 드이어 언니손에이끌로 옆방으로 조용히갑니다~
빠른 음악과 함께 내려가는 내 하의...
그리고 그곳에 얼굴을 묻고있는 언니....으흣~
쇼파에 누워 BJ서비스를 받고...더욱더 힘들게 흥분됩니다 ㅎㅎ
뜨겁고 기분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연애후에...그냥 나가지 않고 옆에 앉아 시간이 남아서
담배한대 태우며 이야기좀 하다가..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작은 배려까지...ㅎㅎ
예쁘고 게다가 몸매까지 좋은 언니 슬립에 비치는 은꼴~
아직도 내머리를 스치는 설레임^^상상
정말 기분좋은 시간을 보냈네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