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역삼 투썸플레이 다녀왔었죠!
불금이랍시고 강남나와서 술한잔 마시다보니 저의 소중이 불끈합니다
날이 좀 풀렸는지 거리에 이쁜 언니들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많은 언니들이 있지만 그중에 내꺼 하나 없다는 슬픔에 눈물이 뚝뚝
술 자리 끝내고 들어갈라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서 좀 풀고 가야겠다 싶어서 투썸플레이 예약하고 간거죠
여기는 업소가 로드샵과는 다르게 하우스식 스타일
흔히들 말하는 오피식 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편안하고 안락하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내 여자 '같은' 언니랑 즐길 수 있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마사지 먼저 받았습니다
관리사 선생님 마사지 실력이 좋아요
노곤해지지만 몸이 개운해지는 그런 시간이라고 할까요
역시 이 맛에 마사지를 끊지 못합니다
개운해진 몸 이끌고 이쁜 언니 내 여자 '같은' 언니 만나러 가봐야죠
예약할 때 마인드 좋은 언니로 부탁드렸거든요
그때 실장님이 추천해준 언니가 쭈쭈라는 언니입니다
보시면 좋으실거라고 몸매좋은데 특히 가슴이 상타치는 언니라고,
큰 가슴 만큼이나 넓은 마인드의 소유자라고 하시기에 만난건데,
그렇게 만나게 된 언니 쭈쭈
와꾸도 나쁘지 않습니다 괜찮아요
거기에 몸매는 실장님이 말해준것처럼 좋네요
가슴 상타 그냥 땡땡땡 치는 언니라고 할까요?!
반갑게 인사하고 들어가서 입고 있던 가운 벗습니다
그리곤 침대로 갔죠
그러자 쭈쭈언니 내 여자 같이 제 품으로와서 애무시작해줍니다
오래 빨고 잘 빠니깐 금방 신호옵니다
불끈하던 소중이가 대중이가 되어버리네요
대중이 상태가 된 뒤로도 한참을 빨아준 쭈쭈 언니
시간 좀 더 지나서 고무를 씌워줍니다
그리곤 입으로 또 빨아주는데 빠는 압이 다이슨 청소기 이상인듯 했네요
그렇게 빨리다가 쭈쭈가 올라탑니다
그리곤 신음소리내며 말타기 돌입
쿵떡쿵떡 잘 타네요
자세 바꿔 제가 위에서 방아 찍고
이번에도 쿵떡쿵떡 찰집니다
결국 사정의 시간 찾아오고 쭈쭈 꼭 끌어안으면서 발사
내 여자 '같았던' 쭈쭈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쾌감과 황홀감을 안겨준 쭈쭈
자주 보러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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