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투썸플레이
아가씨 예명 : 은쌤, 쭈쭈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역삼 투썸플레이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독특한 구조와 시스템
설연휴 앞둔 터라 넘나 바쁩니다. 달릴 생각은 많으나 당최 시간이 나지 않는 터라 무료권을 손에 쥐고서도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러던 중 어렵사리 시간 내 연락, 업소 관계자께서 엄청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터라 한시름 놓습니다. 예약하고 찍어주신 주소로 고고.
도착해보니 낯선 곳. 이런 곳에도 스파가 있나, 할 정도의 의문을 품고 다시 연락을 취합니다. 그런데 웬걸, 오피형입니다. 전문 마사지 쌤이 있는, 마사지와 떡이 있는 곳이어서 대로변에 있는 간판 있는 업소인 줄 알았는데, 오피형입니다.
주차하고 안내해주신 곳으로 들어가니 원룸형 오피가 아니고, 방 여러 개 있는 일반 가정집 분위기네요. 마사지 베드가 있는 방이 따로 있고, 언냐 있는 방 따로 있습니다. 첫경험인지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는데, 마사지쌤께서 직접 방을 안내해주십니다. 달림 경력이 넘나 일천한지라, 오피에서 전문 마사지를 받아보는 건 첨이네요. 샤워도 걍 오피의 있는 욕실에서 합니다.
# 빠른 손놀림에 적절한 압, 은쌤
마사지 베드에 얼굴 박고 엎드리자 마사지쌤이 뒷목부터 만져주십니다. 손놀림과 압으로 느끼 건데 수준급의 실력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은쌤, 이라고 하네요.
묵묵히 은쌤의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가뜩이나 마사지 받을 때 말이 별로 없는데, 구조와 시스템이 낯선 터라 더욱 말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은쌤의 마사지만큼은 저절로 엄지척, 하게 만듭니다. 요즘 마사지를 토옹 받지 못했기에 잔뜩 웅크리고 있던 몸이 은쌤의 재빠른 손놀림에 저절로 풀어집니다.
마사지 받다보니 어느새 분위기도 익숙해지고 은쌤과 간헐적으로 짧은 대화도 주고받습니다. 좀 친숙해지면 아주 편하고 잼나면서도 야릇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일반 가정집에 와서 마사지받는 기분을 생각하면, 더 묘한 쾌감을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뒤판 마사지를 끝낸 은쌤이 돌아누우라면서 앞판 마사지를 합니다. 은쌤은 앞판 마사지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얼굴 처박고 엎드려 있다보면 꽤 힘들기 마련인데, 그걸 아시는 쌤이네요. 뒤판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는 게 좋은 게 아니라는, 나름대로 원칙을 갖고 있는 쌤이네요.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전립선 마사지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반바지 입은 채로 사타구니 주변을 꾹, 꾹, 눌러주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마사지는 어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개운함을 선사합니다.
마사지가 다 끝나면 은쌤이 다시 벗어놓았던 옷을 주섬주섬 직접 챙겨주면서 다른 방으로 안내합니다. 당연히 마사지 베드가 아닌 일반 침대가 놓여 있는 방에서 언냐가 맞이해줍니다.
# 매끈한 피부와 육덕 몸매, 쭈쭈
흰 원피스 입은 육덕진 언냐가 짧게 인사하고 침대에 누우라고 합니다. 이름이 쭈쭈, 라고 하는데 입고 있던 원피스를 벗으니 어쩐지 쭈쭈, 라는 이름과 참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육덕이라고 해도 과도한 건 절대 아니고, 살짝 통 느낌에 라인 살아 있습니다. 게다가 자연산 씨컵 가슴이 눈앞으로 훅 들어오는데 저절로 손이 가슴으로 향합니다.
알몸이 된 쭈쭈가 슬그머니 위로 올라오더니 자연산 씨컵 가슴을 신중의 몸에 푸욱 담근 채 찌찌립을 합니다. 신중의 손은 이미 쭈쭈의 몸을 탐닉하느라 바빠집니다. 손에 닿는 쭈쭈의 피부가 참 매끄러워 좋습니다. 찌찌립을 아무 맛깔스럽고도 부드럽게 진행하는데, 찌찌립만으로도 몰입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비제이를 하기 전, 쭈쭈가 방울립을 합니다. 손으로는 육봉을 연신 부드럽게 훑어주면서 오래도록 방울립을 하는데, 자연스레 두 다리가 벌어집니다. 그리고 두 손은 쭈쭈의 탄력적인 자연산 씨컵 가슴을 가득 담아 주무릅니다.
쭈쭈의 비제이는 압도적인 자극을 선사합니다. 결단코 하드하거나 폭풍 같은 비제이는 아닌데, 웬일인지 극강의 자극이 전달됩니다. 안 달린 지 넘나 오래됐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극을 좀 분산시키기 위해 딴생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시선이 비제이를 하는 쭈쭈와 한껏 웅크리고 있는 쭈쭈의 몸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쭈쭈의 비제이를 한참 받는데, 자극이 넘나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결국 불상사. 떡 치러 왔는데, 떡은 못치고... 그대로 엉엉, 울어버리고 맙니다. 넘나 오래 달리지 못한, 넘나 바빠서 일에 치인 지난 시간을 안타까워 하면서 신중의 맘도 울어버립니다. 남은 시간 동안 쭈쭈가 알몸인 채로 신중의 몸을 쓰다듬어주며 이런저런 대화로 달래줍니다.
# 재방 부르는 분위기
쭈쭈가 샤워 가운 입혀준 후 욕실로 안내해줍니다. 방에서 나오니, 은쌤이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습니다. 이건 뭐 거의, 여친 집에 왔는데, 여친 엄마 혹은 이모 혹은 큰언니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녀를 거실에 두고 방에서 몰래 일을 치른 느낌이네요.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 옷을 챙겨 입으려 허둥지둥 거실을 지나쳐 쭈쭈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현관문을 나설 때는 은쌤과 쭈쭈가 함께 배웅해줍니다. 아주 묘한 느낌을 가득 받습니다. 비록 처음엔 낯선 풍경에 어리둥절해질 수 있겠지만, 익숙해지면 아주 편하고 독특한 시스템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재방 손님이 넘나 많을 것 같네요.
# 총평
- 역삼 투썸플레이, 오피형 떡건마라는, 독특한 시스템입니다. 대로변이 아닌지라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일단 찾고 나면 아주 묘한 기분에 마사지와 떡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화 응대 상당히 친절해서 부담도 없습니다.
- 은쌤, 마사지 실력이 수준급인 쌤입니다. 일단 서로 말문이 트이면 즐거운 대화를 하면서 기분 좋은 마사지도 함께 즐길 수 있을 듯합니다. 장소에 낯가림을 한지라 신중은 소극적인 자세를 취했지만, 적극적인 횐들에게는 아주 좋은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쭈쭈, 육덕진 몸매지만 선이 살아 있는데다 자연산 씨컵의 소유자입니다. 명랑쾌활하게 대화를 이끕니다. 찌찌립과 방울립이 좋은 걸 보면 혀놀림이 탁월한 것 같네요. 비제이가 폭풍처럼 몰아치는 것은 아니지만, 왠일인지 자극감과 몰입감이 최고입니다. 피부도 좋아 몸을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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