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도있고하여 시간이 별로없던상태에...
갑자기 달리고싶긴한데.. 약속시간때문에 어디를갈까하다가..
휴게텔 빨르게 치고 나오자 생각하고
약속장소근처인 곳에서 업소 탐색중
VIP라는곳에 방문했네요
VIP에 방문해서 A코스로 빠르게 결제하고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젊은 아가씨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이뻐서 속으로 당황했습니다 ..
이름은 세라 라는 언니인데
딱 달라붙는 완전 짧은 원피스를 입으셨는데 완전 섹시해서 죽을 뻔했습니다 ..
들어와서 앉아서 짧게 대화좀하다가 바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ㅋㅋ
세라언니의 BJ를 받아보면 정말
일한지 얼마나 됬는진 몰라도 BJ스킬이.. 엄청 잘 하네요..
제가 그래도 본게임 할때는 좀 오래한다는 자부심이있는데
BJ에서 너무쌧는지... 본게임 들어간지 10분도 안되어
못버티고 GG 쳐버렸네요...
토끼가 되어서 나왔네요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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