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보미
마린스파는 신논현역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참 좋은 업체입니다.
예전에는 진주스파만 다니느라 마린스파는 가 볼 생각을 잘 안했었는데~
다녀와보니 이 곳만의 매력도 있어서 종종 방문하게 됐습니다.
시설은 보통인데~ 있을 건 또 다 있습니다.
진주스파 대비 규모가 작아서 사우나나 탕을 한적한 분위기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관리사 분들의 마사지도 평타 이상이고~ 대화 스킬도 좋은 편입니다.
이번에 만나본 매니저는 보미씨인데 기대했던 거 보다 훨씬 어려보이고 예뻐서 놀랐습니다.
서비스는 소프트하지만, 저는 소프트한 것을 더 좋아하는지 참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비슷한 형식의 건마들이 많지만 접근성 좋고, 내상의 위험이 적은 마린스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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