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한잔하고 뭔가 집에 가기에는 아쉬운 마음에
업소나 가야겠다하고 전화 돌려보는데 생각외로 예약마감이 많더라구요
어쩌지... 하다가 스파쪽은 좀 괜찮나 해서 휴로 전화해보니 오면 된다고 합니다
이래서 제가 스파를 좋아하나봐요 ㅎ
걸어갈까 하다가 춥기도 하고 해서 택시로 이동했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간단하게 이야기 좀 나누고 샤워하러 들어가니 먼저 온 손님들도 있네요
나가는 분도 있고 들어가는 분도 있고~
샤워하고 나와서 방 안내 받아 들어가니 관리사님 바로바로 들어오십니다
본인만 방에 있었다고 재미가 없었다고 하네요
재잘재잘 말도 많으신 편에 마사지도 괜찮게 하시는 분이라 시간 금방 갔습니다
한시간 타임인데 어느덧 훌쩍 지나가버리고 마무리로 전립선 해주시고는 언니랑 교대~
태연 언니가 이날 파트너였어요
일단 얼굴 이쁘구 아담한 체구에 슴가랑 힙이 꽤 나왔더라구요
자연산이라 가슴 감촉도 좋고 ~ 은근히 몸이 예민한 언니인지 손만대도 살짝씩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먼저 태연언니가 애무해주는데 실력이 좋더라구요
CD장착하고 넣기전 입을 가져다대니 가볍게 뽀뽀해주고 눈을 감습니다
천천히 넣는데 신음이 바로 터져나오네요
하다보니 즐기는 타입같은 태연 언니 ^^
열심히 펌프질하니 신음과 섹드립이 자연스레 나옵니다
자세도 해달라는대로 잘 취해주고~ 딱 예비콜이 울리자마자 발사 성공했네요
약간 흐트러진 채로 정리하는 모습이 얼마나 섹시하던지...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꼴릿합니다 ㅎ
태연언니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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