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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 MC 스파
언니명 - 지우, 보라
대 명절이 다가오기전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 물 한번 빼고 싶어서 ㅋㅋ
MC스파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주간인데 저같은 생각을 하신분이 많은지 손님이 바글바글합니다
원래는 원샷을 할까했는데 이벤트도 하고 있고해서 ~ 투샷으로 결제했습니다
샤워하고 대기실에 앉아있으면서 담배하나 태울정도 시간이 지나니
스탭분이 이제 들어가자고 하고 안내해줍니다
방에서 가운벗고 배드에 걸터앉아있으니 첫번째 언니 지우의 입장
이 업장에서 가장 핫하고 유명한 언니죠
민삘의 이쁘장한 와꾸에 몸매도 시원시원하게 뻗은 슬림한 라인
그 어느 업장에서도 비견할만한 언니를 본적 없는 애인모드는 끝판왕급입니다
정해진 수위 내에서는 빼는거 전혀 없고 리드도 잘 해주는 스타일이구요
빡빡한 조임은 엄지를 세워줄 만한 좋은 조임이었습니다
예비콜이 울리기도 전에 발사해서 그런지 언니랑 잠시 이야기 좀 나누다가 언니 내보내고
마사지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이 업장은 마사지 정말 잘하기때문에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요
관리사님도 너무 잘해주시고 시간 꽉꽉 채워서 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전에는 일행이랑 같이 온적도 있는데 일행들도 마사지 정말 잘한다고 극찬을 했으니
마사지로는 말이 필요 없죠 ㅎㅎ
두번째 언니인 보라를 만났습니다
전립선마사지로 이미 커진 저희 존슨이...
보라 언니가 탈의하는 모습을 보니 그 큰 가슴이... 참 탐스럽더군요
아쉽게도 연애가 아니라 핸플이라 ㅠㅠ
보라 언니와 함께하진 못했지만 좋은 손놀림으로 제 올챙이들을 한번 더 빼줬습니다
가슴에 한번 끼워보고 싶었지만 차마 말은 못하고 ㅋㅋ...
설 지나고 나야 다시 올 수 있을 듯 한데... 그때까지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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