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꾹 참고 있었는데 몸에서 나오는 열기를 감당못해서 앙톡 어플깔아서 아침일찍 둘러봤습니다.
첫주 시작을 개운하게 하려고 찾다가 가까운곳에 한분 뜨네요.
톡을 해보니 그냥 무난할꺼같아서 콜.~ 전번 교환하고. 집근처(구리남양아이)로 픽업하러 갔습니다.
(그때 그냥 차돌려 갔어야 했는데....) 그냥 물만빼자는 심정으로.....ㅠ.ㅠ 병신병신....
모텔 입실하고 ..탈의 하는데 .... 어머어마하더군요..
코르셋하고 있어서 .. 속았습니다.. .
배에 지방주사맞았다고 배만 코르셋 차고 있네요... 풀었음. .(깔려죽었을수도...)
최대한 어둡게 하고 본게임 시작...
안보이면 낫겠지 낫겠지.....
처음에 신나게 빱니다. 저도 역립을 위한 검사로 골뱅이 파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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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징어가....... 갑자기 훅 짜증이 밀려오네요....
들어간지 30분도 채 되지않아 얼릉 마물 하고 나왔습니다.
그와중에 유부라는 몸이 담배냄새에 쩌들어있습니다...
그 와중에 말은 엄청 많습니다.... 여러모로 짜증하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같이 나오는것도 짜증나서 그냥 일 있다고 먼저 후다닥..~
그냥 안마갈껄... 하고 후회되는 아침입니다....
나뿐년이네요
10만원 받고 해도, 할까말까 ㅎㅎ
저도 요즘 그런생각이 스물스물 드네요..~ 조건시장을 졸업해야하는건지...
ㅠㅠㅠ 보징어에. 46 짜리 아줌아가 조건 시장에 ㅠㅠㅠ
나올때 물어보니 49이랍니다.....ㅜ.ㅜ ....OTL
49이 아니라, 59라도 잘 꾸민 할줌마이면 괜찮은데,
고생 많으셨어요.
아, 저도 대화를 했던 아줌마네요.
멀어서 안 갔는데, 위추드립니다.
제가 싫어하는 2가지가 모두 있네요.
담배냄새+보징어
위추 감사합니다. 저녁시간인데도 내상치유가 안되네요..`
모래알 진주찾듯이 검색중입니다... ^^ 위로 감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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