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8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하은
⑥ 휴게텔 경험담:
문앞에서 나도 모르게 초인종을 누르고...사실 똑똑똑 노크만해도 되는데~ 안에서는 초인종 소리가 무척 크게 들리죠!!
이 언니는 들가자마자 어서와~ 춥찌?? 말을 놓네요!!
뭐 나도 같이 놓는거지..어~ 많이 춥다~~
첨 접견인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몇번 본사람처럼 대해주네요..
언니 안내를 받아 살금살금 들어가서 물한잔 마시고 저랑 언니랑 탈의후 샤워하러 갔고.. 언니의 뛰뛰빵빵한 몸매에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살짝 망설이더중...샤워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참고로 저는 A코스 30분짜리였습니다.
샤워받고 바로 침대에 누웠는데,,,요즘 건마만 다녀서 그런가 나도 모르게 엎어졌는데..언니가 그렇게 말고 바로 누우라고해서 자세를
다시 바꿨죠..ㅋㅋ 아!! 여기 건마 아니지,,ㅋㅋ
시간이 짧아서 그런가....바로 BJ들어 옵니다.
BJ 실력은 최상급이더군요..처음에 부드럽게 하다가 점점 압이 쎄지는게...거의 싸기 직전...언니한테 그만하라고 하려는 순간..언니가 제 똘똘이를
놓아주었습니다.
이제 제가 서비스 해줄 시간...왕가슴이라 쮸쮸먼저 츄릅츄릅~ 언니 배에 힘이 들어가고 꿈틀거립니다.
이어서 딥키스 시전~~~
시간없다...바로 보빨시전...~.~
로드형 업소는 방음이 안되..보빨해주면 흐느끼는 정도인데..
역시 오피형은 방음이 잘되서 그런가...언니 아주 괴성을 지르면 질질~ 싸지릅니다.
클리부터 살살~ 돌리면서 옆보지도 핥짝핥짝~ 구멍에도 혀로 쑤~욱 넣어다 뺏다...
한참을 보빨하니 언니 배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네요!! 그래서 아랫배가 아프다고...그만하랍니다. 사실 시간없다..ㅋ
보빨하느라 똘똘이에 신경 못써줬더니..똘똘이가 축~쳐서 있어...언니가 이번엔 핸플로 세워 줍니다.
이윽고 CD 장착~
바로 넣고 흔들어 댑니다.
이 언니는 세게 쳐주는걸 좋아하더군요~~
뽝~뽝~뽝~ 박수치는 소리가 울려 퍼지고..
그와함께 언니의 괴성도 울려 퍼지고..
자세를 바꿔 뒤치기 하려는 순간..올챙이들이 확그냥~ 막~그냥 쏟아져 나옵니다.
그 순간 알람이 울렸고..정확한 시간에 발사했다고 칭찬아닌 칭찬을 언니로부터 받았죠..ㅋㅋ
30분은 시간이 짧아 자세 바꾸고~ 뭐하고~ 할 시간이 없더군요..
다음엔 40분짜리로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반응이 참 좋은 언냐같군요
괴성이라니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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