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힐링 재방문.
역시나 사람 많네요 ㅎㅎ
언제가도 실망시키 않는 리버힐링. 따봉이에요 ㅎㅎ
낮 2시경 가서 혜수 보고 왔네요.
저번에는 야간에 가서 즐달했는데
이번에는 낮에가서 밥도 얻어먹고 서비스 끝나고 찜질방에서 좀 쉬다 왔네요.
한마디로, 뽕뽑고 왓습니다 ㅋㅋㅋ
낮에가면 식사도 되고 실장님과의 스타일미팅이 더욱 알차다는거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ㅎㅎ
야간에는 워낙 바빠서 실장님과 담소나눌 시간이 ㅠ.ㅠ
혜수 매니저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베이글녀. 얼굴은 애기같은데 젖가슴이 자연산D컵의 풍만녀
로리삘도 있고 애기같은 목소리.
완전 애교 쩝니다.
이런 여성에게 자지 빨리니 홍콩 갔다 온 기분입니다.
목덜미부터 가슴애무받고 불알 좀 받다가 본격적인 BJ
입속이 아주 따듯해요... 따듯한 입속기운과 침 그리고 혀로 아주
청룡열차 탄 기분입니다.
생각보다 서비스가 빨리 끝났네요. 저 토끼 아닌데 ㅠ.ㅠ
슬퍼요~
시간 아직 안됐다고 제 옆에 껌딱지마냥 붙어서 저한테 앵기네요.
이걸 데꾸 나가??? ㅋㅋㅋㅋ
잠시 이상한 생각까지 했네요.
역시 리버힐링입니다.
이번에도 즐달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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