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방앗간에 방문했습니다.
만나본 언니는 도연언니였구요.
부천 방앗간은 대체적으로 육덕 언니들이 포진해 있어서
조금은 슬림해 보이는 도연언니를 접견해 봤습니다.
프로필상으로는 23세, 166cm, 53kg, C컵으로 되어있는데,
사진에 슬림 스타일로 보여서 만나보러 갔습니다.
약속된 시간과 장소로 이동하여 문을 두드립니다.
빼~꼼 문이 열리고 도연언니가 맞아줍니다.
음.... 첫인상은 매우 민삘이로군요..
외모는 중하.
몸매는 슬림스타일은 아니고, 보통이상입니다.
낯가림은 없어서 말은 잘 통하는군요.
인근에 사는지 주거와 관련된 얘기를 이리저리 나눕니다.
짧은 시간으로 타임을 끊고 갔기에 서둘러 샤워후 침대로.
도연언니는 이미 준비 끝났다고 그대로 침대속으로 들어오네요. ㅎ
삼각애무 생략하고 비제이로 시작.
가슴은 C로 나와있으나, B정도가 맞을겁니다.
외모가 사실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좀 흥이 떨어져
잘 달아오르질 않는군요.
그래도 이미 시작했고 빼러왔으니.....
어느정도 힘이 받아 바로 삽입을 진행합니다.
조임도 중 아래...
많이 평범한 언니더군요.
사진으로 봤을땐 꽤 섹스를 연상시키는 몸매였길래 기대를 많이 했는데,
외모나 궁합이나 저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언니였습니다.
평범한 떡치기로 적당히 운동하다가 마무리.
딱히 큰 특징이 없는 언니였습니다.
저와는 맞지를 않아서 재접은 없습니다.

언제나 맛난것만 먹기는 어려운 법이죠,
간만에 라면 한 그릇 드셨다고 생각하시면 이로울겁니다ㅎㅎ
다음번에 즐달하시길 응원합니다^^
ㅎㅎ
라면 킬러이긴한데, 마트용 자체
브랜드 라면 시식 한번 해본 느낌
일거 같네요 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약간 아쉬운달림....잘보고갑니다
났군요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