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사실 진작에 써야했던 후기인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갑작스레 하루정도 제휴가 끊겨버려서...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이날은 일산-부천-일산을 오갔던 날입니다.
조이보러 갔다가 블랑 보러 갔다가 다시 조이 보러 간날이죠...
첫인상은 골반과 힙라인이 상당이 좋은 언니입니다.
들어오는 첫 모습에 골반과 힙라인에 시선이 집중되었던 언니입니다.
얼굴은 이쁜 언니에 속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못생긴 얼굴도 아닙니다 중중정도??
그에 반해 골반과 힙라인은.. 꾸울꺽 하게 만듭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뭔가를 하고 싶다라는 욕망을 이끌어 내는 그런거 말이죠...(아~~~ 키스방 표현의 자유가 필요하닷!!)

활발하게 대화를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조용한 편도 아니고 적절히 대화를 할줄 아는 언니입니다.
그에 반해 키스나 터치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유명했다고 하는 언니이다보니... 기본적인 베이스는 제대로 갖춘 언니라서 그런가봅니다.
이 언니도 무조건 돌격하는 자세보다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리드하다보면 더 좋은 시간을 만들수 있는 언니입니다.
게다가 이 언니의 29금 멘트도 마구 날려주시어...
티밖에서 들릴까 두근 두근하게 만들어주시니........
약간의 외모부분만 감안하시면.. 일산 평화의 여신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지게 됩니다.

아주 아주 꼴릿하게 만드는 뒷태덕에... 진상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늦은시간까지 근무를 하다보니 저같은 올빼미족에겐 꽤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 그리고 여기는 예전 제휴업소였던 곳이 이름이 바뀌었던 곳이네요....
찾아가면서도.. 왠지 낯설지 않아라고 느꼈는데.. 딱 그곳이네요...
하여간 이렇게 일산 나들이의 마지막을 즐거움 가득한 마음으로 외곽 고속도로를 올라타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예전같은 체력이면 매일같이 일산을 찾아갈텐데....
아저씨를 넘어선 중년의 아픔이란.. ㅠ.ㅜ;;;
내 체력 돌리도~~~~~!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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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현재 상가형은 몇군데 안되구요.. 나머지는 다 오피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방문하셔도 해탈의 경지로.. 아니면 일탈의 경지가 되실듯....
추천 박고갑니다!꽝!!
추천 감솨합니다 ㅎㅎ
궁금해서 보고픈 언니였는데
후기 감사합니다^^
달려봐야겠네요~~~
미모만 조금 후하게 보시면 내상은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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