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女TOP 제휴 무료권 후기이므로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으며,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트윈스 대표님과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거의 1년여만에 트윈스에 들렸습니다.
현아를 보기까지 우여곡절이 있긴했지만...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에 일단 기본 만족도 50% 버프 받은상태로 입장합니다.
다른분들의 말씀처럼 실장님의 친절함은 ACE 선예마감조 정도 됩니다.
오늘 만나본 언니는 현아입니다.
사실 이름으로 판단했을때 현아같은 패왕색 짙은 언니가 아닐까라는 상상도 했지만..
아쉽게도 현아 언니는 패왕색과는 거리가......
몸매 자체는 패왕색 가득하지만 분위기 자체는 참 심성이 착하고 여자여자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상급 외모를 갖춘 언니입니다.

사실 현아 언니는 얼굴, 몸매, 대화마인드는 전혀 모자란 부분이 없습니다.
얼굴도 이쁜편에, 슬림한 몸매를 선호하는 저에게는 최상의 조건이기도 합니다.
다만 본인 스스로가 말하는 건조한 피부에 몇가지 조언을 투척....
매끈한 피부만 더해졌더라면 하루종일 만지고 있어도 실증나지 않을 하드웨어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기사 너무 완벽하다면... 저같이 급달하는 사람에겐 만날 기회가 단 1%도 안되겠지만요....
그래도 남들이 가지지 못한 C컵 가슴의 아름다움은... 그런 부분마저도 잊게 만듭니다.
사진으로는 제대로 표기하지 못한 가슴의 아름다움은 눈으로 직접 보시는게.....

대화마인드는 솔직하면서도 상당히 발랄합니다.
그래서 어버버하다보면 진짜 대화만 하다가 시간이 끝나버릴수 있으니 이점은 주의하시고....
적당한 대화와 적당한 스킨쉽의 시간 배분이 필요한 언니입니다.
언니 페이스에 말려드면 진짜 어버버가 되버립니다.

손과 눈과 귀가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건마쪽에도 꽤 많이(?) 다녔는데...
사실 그쪽에 갔다가 왜 갔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미 키방에 적응되어버린 제 멘탈에 기계적인 시스템의 건마은 더이상 제게 흥미를 제공해주지 못하는데도....
시간상의 문제로 인해 항상 늦은 밤에는 건마를 들리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항상 씁쓸함으로 집으로 가는데...
물론 키방도 씁쓸함으로 집에 갈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만족도 높은 언니와의 시간을 되새기며 다시금 달림의 시간을 갖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주말에 잘 안나오고 10시까지만 하는 부분이 사실 제게는 재접에 있어서 제일 걸림돌인...아쉬움이....

현아가 주말에도 나오고 12시정도까지만 근무했으면 하는 솔직한 바람으로....
좋은 만남을 선사해주신 트윈스 대표님과 슬라이더 방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실사는 대박입니다
우와 이런 그접 실사는 대박입니다
슬림늘씬하군요.
라인이 아주 좋네요
사진보다 실물이.. 아시죠??
핸폰 실사는 이게 아쉽습니다...
카메라보다 핸폰실사를 선호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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