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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옥석 가리기로 후기 쓴적이 있다지요.
다른 언니지만, 그 연장선의 옥석을 가려보지요.
개인사정으로
키방 한달 남짓 쉬었네요.
전 지명 아니면 후보군중
시간되는 언니로 예약합니다.
2시에 예약했는데
저녁8시 막타임.
1주일에 한번 나온다는 혜주.
첫인상은 여자여자하네요.
청순하고 맑은 느낌.
나이는 오픈 안했지만.
20대 중 정도인듯여.
암튼 비뿔컵 앙증 맞은 슴가 좋네요.
말캉한 탄력도 ㅎㅎ.
첫타임이니 루틴데로 들이대 봅니다.
어라 수비 강하네요. ㅎㅎ.
마음에 드는 점이 많으니 일보 후퇴합니다.
키스. 빼는거 없이 정성껏.
음. 후기가 많지 않은 이유는.
지명님들이 유기적(?)으로 보시려고 오픈을 ㅎㅎ.
전 일단 서브지명 으로 볼까 합니다.
출근 아다리 맞으면요.
유라 이후 마음에 드는 혜주.
연주, 제시카 정도 호기심이 ㅎㅎ.
바운스 도장깨기는 2019년 미션입니다. ㅎㅎ.
제후기는
여탑 only 입니다. ㅎㅎ.
바운스는 가장 스펙타클한 곳이죠 ㅎㅎ
저도 공감합니다
바운스는 천당과 지옥이죠 ^^ 요샌 천당을 자주가네요 ㅋ
바운스는 항상 제게 천당과 지옥을 선사해주는 판도라의 상자 같은 곳이라.....
또다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야할까 말아야할까 고민되게 하시네요 ㅎㅎ
예명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
혜주는 골수지명들이 좀 있지요.. 근데 일주일에 서너번 나오는거 같은데 한번만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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