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마티니
아가씨 예명 : 소연
방문시기: 2018년2월10일
지난주 경매이벤트에 참여해서 무료 건마권이 주어졌다.
이번주 까지는 다녀와야 하는데....날씨도 춥고 평창올림픽도 봐야하고~~
그냥 반납할까 어떨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후기작성하는 임무는 완수해야겠다는
사명감에 잠시 다녀오기로 결심했다.
업소가 제휴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첫 방문이기에 인증절차가 까다로울 것 같아서
사전에 쪽지로 업소에 문의를 해서 언제든지 오라는 승낙을 받아 논 상태라~~
아무 고민없이 무조건 업소에 전화를 걸었다...몇차례 신호가 가더니~수화기 너머에서
부드러운 남자실장님의 목소리....... 왠지 신뢰가 가는 목소리다.
가능한 빠른 타임으로 다녀오려고~~오후1~2시 사이 방문하려는데 그 시간에 가능한
관리사 있으면 랜덤으로 실장님이 알아서 보내달라 하니~~ 잠시 스케쥴 알아보고 다시
연락 주겠노라 하고 전화를 끊었다....^^
일단 무조건 집을 나서 선릉역으로 가기위해 2호선 전철을 탓다...잠시후 실장님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고 자세하게 자꾸 물어본다.... 그래서 그냥 랜덤으로
보겠다 했더니~~~ 실장님 왈!!!!!!
무료권이라서 손님이 원치않는 관리사를 보내는 건 도리가 아닐 것 같다고...대충이라도
원하는 스타일을 애기하라 한다... 순간~~조금은 감동을 먹음....
손님 대하는 매너에 일단 호감도 상승 ~~~ 그러면 매너 괜찬은 슬림형으로 선택
그랬더니 마침 그 시간대에 가능한 슬림형 “소연”이가 가능하다 해서~~무조건.... 콜!!!!!!
조금 있으니 실장님으로부터 목적지 주소를 문자로 보내왔다....
선릉역에서 내려 출구로 나와서 도보로3~5분 거리인데~~ 길을 걷다보니 우측으로 옛날 시골동네 뒷동산 같은 공원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공원이 아니라 조선의 임금님의 무덤이!!!!!!!
아차!!!..여기가 선릉(릉이라는 이름은 임금님들의 무덤이 있는곳) 이라는 것을 깜빡 잊었다.
시간도 조금 여유가 있고 해서~~ 온 김에 역사공부나 좀 하고 가는것도 나쁘지않지...
자세히 보니 조선 9대왕인 성종과 성종의 둘째계비인 정현왕후(중종의 어머니)의 릉이었다
이런저런 역사의 흐름에 잠시 빠져 있다보니~~~여기 온 목적을 망각했다..ㅎㅎㅎ
본연의 임무로 돌아와서.....릉을 나와서 골목길을 따라 조금 올라가니 철통같은 보안으로
무장한 오피스텔 앞에서 멈추고~~ 실장님께 도착보고를 했다.
관리사 언니가 준비가 조금 늦었는지~~약속시간보다 7~8분 늦게 올라갔다.
친절하게도 늦은시간 만큼~~ 충분한 시간 더 가지라는 친절함으로 똘똘뭉친 실장님의
배려에 무사히 그 어려운 관문을 뚫고~~ 정해진 호수로입실
똑~~똑....노크소리가 들리자마자 문이 스르륵~~문이 열리자마자...후다닥!!!!!
문만 열어주고 부끄러운지~~벽쪽으로 숨어보았자....독안에 든 쥐지...ㅎㅎㅎㅎ
오피스텔이 신혼집같이 굉장히 넓고~~깨끝해서 신혼집 같은 분위기......^^
잠시 언니스캔~~~~~~~~
몸에 쫙 달라붙는 하얀원피스를 입었는데....키는 160정도인 아담한 슬림형...
허리는 23인치 정도로~~꼭 안으면 허리가 부러질 것 같은 나긋나긋한 체형!!!
가슴은 A컵(갠적으로 전 A컵가슴을 선호)......가슴마니아님들은 패쑤!!!!!
얼굴은 성형삘이 좀나는데~~눈이 똥그라니 나름 귀엽게 생김...
잠시 호구조사 좀 하다가 샤워한다했더니 같이할까해서~~무조건...콜!!!!!
구석구석 그녀의 가냘픈 손길이 닿을때마다~~섯다 죽었다~~몇번을 반복하는사이
연예서비스~~~~~~~~~~~이후 부터는 여러분 상상에 맡김(거즘 비스무리)
특히 혀의 감촉이 솜사탕처럼 너무 부드러워~~립서비스로 한참을......앤모드로 마무리
편안한 느낌으로 대해주는 마인드는 짱~~~인 듯.....잠시라도 앤모드 원하면...콜!!!!!
목 뒷덜미에~~ 타투있음(자기이름이 새겨짐)
후기를 마치면서~~ 실장님의 친절한 매너에...재접견 100%~~~~~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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