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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길다고 생각되었던 긴 연휴가 끝이 났는데
설 연휴 잘 들 보내셨죠??
금일 만나고 온 매니져는 우리 매니져였는데요
몇개의 후기를 통해서 보고 듣고 방문을 해보았는데
그 후기 대부분과 일치합니다 .

프로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슬림과는 아니고 통통 오동통이라는 표현이 적합할거 같습니다 .
처음 복장 자체가 살짝 움직일때마다 눈을 딱 보기가 민망할 정도로
야시시하게 노출이 됩니다 . 후훗
가슴쪽에 시선은 고정되고 가끔씩 하체쪽도 스캔을 하게 됩니다 .
얼굴은 에이미 리즈시절때가 연상되는 평범한 듯 하지만 귀여운 스타일이었고 (싱크 있음)
가슴은 일단 상당히 묵직합니다 . 제가 좋아하는 핑유이기도 하구요
다만 , 가슴애무에 제약이 있어서 가볍게만 할 수 있었던 점은 약간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
그 대신에 아랫쪽 애무를 무척 좋아하는 듯 했구요
상당한 오랜 시간을 보냈음에도 거부반응 없이 좀 더 갈구하는듯 했습니다 .
체모는 적당히 있었고 , 타이트할 정도는 아녔지만 적당한 조임 이었습니다 .
목소리는 상당히 차분하며, 특유의 여성성을 느낄 수 있는 톤이어서
약간 조곤조곤한 스타일이랄까 ?? 다소곳한 애교목소리
각자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누우니
부드럽게 위에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옆구리 사타구니 BJ순으로 자연스럽게 이뤄졌습니다.
압도 약하지 않았고 , 소프트 한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반대로 역립타임이었는데 ,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슴애무 ... 특히 유두쪽에 터치감을 싫어함을
미리 얘기했는데 , 그거 외 에는 거부감 없이 받아주는 듯 합니다 .
역립을 어느정도 끝마치니 서로 몸이 따뜻해지고 촉촉해져서
따로 젤 없이 아주 부드럽게 진입을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
정상위 측면 후배위 로 포지션을 변경했었고
후배위 시에 나와의 리듬감을 적당하게 잘 맞춰줘서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
마무리 후에도 쥬스제공 후에 옆에 착 붙어서
바로 씻으러 가지않고 짧게 나마 서로간에 얘기를 했던 점도
티나지 않는 배려가 느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
우리 매니져와의 기분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레드불 실장님과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하셀 방장님께도
감사하단 말씀을 전하며 제 글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월 2주정도 남았는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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