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시간은 많은데 에이원이 딱 연휴에 휴무 ㅜㅜ
연휴가 끝나고 바로 서희 보러 고고싱 합니다~~
늦은 시간 서희를 보러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가서 문을 두드리니 두번째라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서희
들어가믄서 저의 엉뎅이를 토닥토닥....
첫 만남때 잠시의 어색함이 있엇지만 두번째 만남에서는 스스럼없이 아주 말도 잘하고 잘 웃어주는 서희~~
빨리 서희를 느끼고 싶어서 후딱 씻고 나오니 올짱으로 누워있는 서희를 바로 덮쳐 봅니다..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을 지나 클리로 돌격~~ 부드럽게 자극해 주니~~ 오빠를 찾는 서희~~ 더욱더 가열차게~~
공격합니다~~ 봉지의 안쪽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흘러내릴때쯤~~~ 그만하고~~ 바로 남상부비로 ~~~ 자극시켜줍니다
남상부비에서도 잘 느껴주는 서희~~ 하비욧은 패스하고 바로 다시 서희의 공격~~
삼각애무~~ 꼭지를 지나 알사탕 그리고 부드러운 비제이~~ 한참을 받다가~~ 다시 키스모드~~
그리고 다시 수유 핸플모드~~ 마무리는 입사 대신에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두번째 보다 세번째 만남이 기대되는 서희 다음을 기약하고 빠이~~^^
아무래도 초접보단 재접 글고 3접..점점 만족감이 높아지겠죠,,
서희 입싸 안되나요?
아직도 서희 못봤네여ㅠㅠ 흑흑
수원권에 살고싶네요 부럽습니다...
서희야 뭐 즐달보증수표죠 ^^ㅎㅎ
저도 삼접이 무척 기대되네요ㅋ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이 언냐 너무 뜨거워서 남자들 고추 여럿 태우겠어요~~ㅎㅎ
다시 또 봐야 하는데 지난 번 다리가 풀려서.
넘 뜨거워서 무섭기도 하다는~~
삼접 기대 되시지요?
네 삼접이 무척기대됩니다 ㅎㅎ 오빠 소리 들으러 가야됩니다 ㅎㅎ
서희도 재접 해야 되는데 볼수록 매력 있는 언니네욤~!!
네 세번째 만남이 아주 기대 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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