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는 못나온다던 소연이가 출근부에 보이더군요
첫만남에 난 일요일이 편하다는 말을듣고 소연이가?
나온걸까하는 김칫물 원샷 드링크해봅니다.
집에서 딩굴모드하다가 시간되서 도착해봅니다.
구두소리와 함께 노크소리.
안녕하세요~~란 처음보는사람에게 대하는 톤!
역시나 혼자만의 착각이구나라고 생각후
대화해보는데 오빠!오빠!하며 반말을 하네요.
기부니가 좋아지더군요. 첫만남때의 연장선의
감정으로 대해주니 어찌 이뻐보이지 않을까요.
빈말이라도 내가 주말에만 시간된다는 말을
기억해서 혹시나해서 출근햇다고하는데 어쩜
말도 이쁘게하는지 ㅋㅋ
쌀쌀한 날씨탓에 일찌감치 이불속으로 퐁당해보네요.
오늘도 제 볼살을 쓰담쓰담하고 얼굴을 만져주네요.
내가 편하게해줘서 본인도 편한사람처럼대해준다는
이쁜말! 발이 차갑다고 따뜻하게 해달래서
욜씨미 비벼주었네요. 아기새가 어미새에 파고들듯
제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네요.
첫날에는 테니스치마같은 원피스를 입어서 잘 몰랏는데
오늘은 타이트한 검정색 벨벳을 입었는데 몸매가
이렇게 이뻣나 생각이 들더군요. 몸매가 빠꾸없네요.
화장을 거의안해서 고딩같은 풋풋의 느낌.
자주볼것같은 기분좋은 느낌이 드네요!!
로리 취향은 저랑 일치 하시네요 ㅎㅎ
소연이 인기가 점점 대기권으로 올라가는군요.
이쁜 얼굴은 3회가 넘어가면 반감되지만...
교감이 이루어지는 감정은 횟수가 더해갈수록 배가 되지요 ㅎㅎㅎㅎ
안한다는 주의입니다 ㅋㅋ 교감위주로
볼때마다 이뻐보이는 아이가 더 좋더군요 ㅎ
찍찍이가 달린 테니스스커트의 야함을 모르시는군욛!
쯔위닮았나
브이라인 강아지상이고 초접 낯가림이 좀
있어서 티마가 애매할수 있어요.
친해지면 애교 잘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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