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다 수도권 애들이 더 물이 좋은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서울은 보통 에이전트에서 오는거 같고, 수도권은 직접 소문듣고 오는경우가 많네요. 물어보면
암틈 연휴에 수원을 지나다가 탱크에 들려봤는데...
뭐라해야되나. 태국애인데 고급스럽다고해야되나. 직전에 간호사 공부를 했고 몇개월있음 돌아간다고하던데.
암튼 원래 역립안하는데 너무 이뻐서 역립했네요.
하드풀은 없고 가슴도 수술했는데 여느 태국애들 처럼 저렴한데서 한거 같진않더라고요. 넣자마자 신호옴;;;;
설날후 서울 복귀하면서 함 즐떡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