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이 중국에 주제원으로 가있어서
가끔 놀러갑니다
항상 가면 술한잔하고 가는 안마방이 있었는데
작년말 공산당에서 대대적인 성매매 검열을해서
딱 제가가는 기간에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지 하고 포기하고
아침에 호텔 마사지를 불렀습니다
근데 마사지를 하는둥 마는둥 하더니 갑자기
자지를 가리키면서 노섹스? 이러는겁니다
솔직히 안마방 가면 거의 한시간 반동안 빨아주고
서비스 다 받고 17만원 정도인데 16만원주고
떡만칠려니까 너무 돈이 아까웠지만 똘똘이가 반응한 이상 어쩔수 없었습니다니다
그리고 자꾸 자기가 최고라면서 어필을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본게임 들어가니까 콘돔끼우고 펠라를 하질 않나 키스를 거부하질 않나 엉망진창이었습니다
다행히 거기 조임은 좋아서 박는느낌은 좋았습니다만... 안마방에 못간게 너무 후회가 되더라구요
만약 난통 금석호텔에 가시게되면 절대 마사지는 부르지마세요... 서비스 엉망입니다
다음엔 가려고 했던 안마방 후기 올려볼께요
메리트가 점점 떨어지네여
원래 대부분 중국 국제호텔 출장마사지는 외국인들 호구로 봐요, 특히 한국인들을.
떡보다 핸플은 종종 괜찮은 데가 있고요.
난퉁은 구역쪽에 가시면 물 좋은데가 있을 듯 한데
좋은 정보 감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