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의 운영진(?) 변동으로 인해 방문이 뜸햇습니다.
최근 방문해보니... 바뀌신 운영진 분들도 친절친절 하시더 군요 ^^
새로운 실장님(?)의 추천으로 세라 라는 매니저를 만나 보기로 하고.. 대기...
똑똑.... 소리와 함께 입장....
와꾸및 몸매 스캔해보니..... 얼굴에 나이가 조금 있어 물어보니...32 입니다.
몸매는 마른 몸매에 가슴은 A 조금 작은듯 하나.... 호빵같이 수술해놓은 가슴을 싫어 하기에 오히려 마음이 놓입니다.
키는 163cm정도 이며... 헤어 스타일은 검정 긴 생머리 스타일입니다....
마사지 시작하는데... 와우~~ 이런 매니져 궁에서는 오랫만인것 같습니다.
워낙 하드한 마사지를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만족스럽습니다. ...
빼는거... 안되는거... 없을듯합니다.
하드한 마사지 좋아라 하시는 분들께 추천 합니다.
의사소통은.... 영어 하.. 한국어 X 태국어 상 (ㅋㅋㅋㅋ) 입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세라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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