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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어플 / 즐톡(라인) / 립으로간단? / 서울 ]

    이래저래 많이 굶주려있던 1월의 어느 저녁이었습니다

    막걸리 좀 마시고 갑자기 땡김신이 왕림하여 포인트만 쌓아왔던 즐톡 쪽지를 뿌려봤으나

    대부분 출장이나 광고 답변없음 이었습니다

    이밤도 별거 없구나 하고 있다가

    0키로 유일하게 하나 있던톡에 쪽지를 보내봤습니다

    아이디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립으로간단 비슷한 즐톡 아이디였습니다

     

    가까운 위치의 동네사람이었고 너무 가까우니 동네에서 마주칠까바 걱정하더군요

    그래서 직장 집 말곤 나다니질 않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고 안심시키고 약속장소에서 만났습니다

    처음엔 모르고 지나쳤다가 뒤돌아와서 만났는데 긴 코트에 깔끔한 인상

    오! 로또 뽑은건가 싶었습니다

     

    아 만나기로 한 내용은 간단이었고 2번 14였습니다

    가격을 네고해볼려고 했으나 첫 만남이라 네고 시도 안하고 그냥 준다고 했습니다

    (아마 술 한잔 안 들어간 상태였으면 간단으로 14까지 주지 않았을듯 하네요)

     

    거주중인 건물의 한쪽이 비어있는 상태인데 관리하는 분이 키를 보일러실에 두고 다녀서

    다소 공포분위기 날수있는 빈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자는 신기한 경험같다고 재미있어 하더군요

     

    첫만남에 동네 가까운데서 만나서 간단으로 차도 아닌 빈집에서 진행하는데 신기해하는 처자라니

    남자인 제가 설마 별일 없겠지 하는 생각 들 정도였습니다

     

    휴대폰 플래쉬 켜두는거로 조명하고 제 잠바를 벋어서 바닥에 깔고 앉으니

    처자는 긴코트 벋고 상의에서 브레지어만 탈의해서 상의 올려서 가슴을 노출해주었습니다

    날씨가 좀 추워 차가워진 제 두손으로 만져보니 따뜻하네요

    탄력있는게 가슴에 상당히 자신있는 처자 같았습니다

    순간 만남으로 진행해보자고 말해보고 싶었지만 장소가 좀 아닌것 같아 그건 말 못하고

    따뜻한 가슴 맛도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하다가 

    처자가 제 아랫도리로 손을 가져와서 만져주다가

    제 바지 벋기고 본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스킬이 좋더군요

    압력좋게 쭉쭉 땡겨주는데 얼마 버티지 못할것 같습니다

    상당히 아쉽게도 몇번의 공격에 항복해버리고 

    나온걸 처자는 먹어야 되냐고 물어봐서

    손을 내저으니 물티슈에 뱉어냅니다

     

    쉴 시간도 없이 다시 처자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아무리 봐도 명품 가슴 같습니다

    상의만 탈의해서 하체는 확인못했지만 벋겨보고 싶은 몸매처럼 보였습니다

     

    처자가 금방 끝났는데도 아랫도리가 반응을 보인다며 다시 진행해줍니다

    근사한 처자에게 서비스를 받아서인지 오랄을 받으며 다시 섰습니다

    이번에도 얼마 버티지 못할것 같습니다

    처음보단 더 버텨볼려고 했는데 처자의 스킬이 저의 항복을 종용합니다

    그러다 압박 풀고 밑에 알을 해주는데 다행이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기둥을 혓바닥으로 해주는 제스춰도 해주니 금방 해버리는 불상사를 피할수 있었네요

    나름 즐기다가 신호가 와서 결국 다시 쌉니다

     

    물티슈에 뱉고 빈집 싱크대쪽으로 처자가 가서 입을 행굽니다

    입을 행궜으니 키스 해봤습니다

    잘 받아주네요

    이 처자와는 처음 해보는 키스지만 연인처럼 느껴지는 다정한 키스입니다

     

    14 비용 들고 간단으로 2번 진행하다보니 35분 정도로 짧게 끝난거 같습니다

     

    처자에게 다시 보고 싶다고 하니 라인 아이디 알려줍니다

    전번은 위험해서 알려주기 곤란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첫번째 만남 마무리하고

    며칠뒤부터 라인으로 작업 들어갔습니다

    간단으로 봤지만 남자라면 침대로 가야죠

    너무 마음에 들고 좋아서 만남으로 보고 싶다고 처자 꼬셨습니다

    생각보다 금방 넘어가줬습니다

    돈이 급하다고 오빠 좋아보인다고 만남 해도 좋을거 같다고 하더군요

    2/15 로 꼬셔봤지만 그 가격이면 간단으로 하자고 하실래

    처자가 부른 2/20 으로 만나자고 했습니다

    2/15 작업이 될진 모르겠지만 아마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간단으로 만난날은 정확한 날짜가 기억 안나지만 만남으로 만난 날짜는 1.31 입니다

    퇴근하고 동네로 달려서 미리 처자에게 말해둔 모텔로 고고싱하다가 중간에 편의점에서 현금 인출했습니다

    텔 입성후 빠르게 샤워하고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처자분 약속 시간에 맞게 도착하고 처자도 샤워합니다

    샤워 마치고 나온 모습으로 보니,

     

    그러고보니 첫만남은 빈집에서 보다보니 두번째 보는게 제대로 보는거였습니다

    얼굴이 상당히 통통해보이더군요

    눈웃음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키는 168 여자치고 큰키였고

    늘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르고 가슴은 도드라저보이고

    오랄은 이미 확인했으니 애무 좀 받다가 바로 삽입할려는데 콘돔 하자고 합니다

    안하면 안되냐고 물으니 위험한 날이랍니다

    그럼 좀 하다가 끼면 안되냐고 하니 안된답니다

    안전 제일이라고, 맞는말이죠 안전 제일이죠

     

    너의 그곳을 콘돔 안하고 느껴보고 싶다고 하니

    다음에 안전한날 날잡아서 그때 느끼랍니다

    왠지 지켜줄 느낌이 와서 이번엔 콘돔 장착하고

    처자가 전남친 만날때 쓰던거라고 젤도 바르네요

     

    자기가 좁보랍니다

    너무 쌔게 하지말라고

    콘돔끼고 젤 바르고 넣으니 좁보라는 느낌은 오지 않았는데

    피스톤 움직임 하는데 자꾸 뒤로 밀려나는 느낌입니다

    허리에 힘주고 뭔가 돌파한다는 느낌으로 넣어야 들어가는 느낌납니다

    근데도 자꾸 밀려나는 느낌이 드는게

    처자 거기 근육이 좀 쌘가 싶었습니다

    다리로 휘어감는게 남자 기를 정말 잘 빨아먹는 요물인것 같았습니다

     

    얼마 견디지 못하고 찍 싸버리는게 맞는것 같았는데

    콘돔에 젤까지 바르고 진행하는거라 좀처럼 사정의 기운이 보이지 않아

    입으로 해달라고 하니 입으로 받아줬습니다

     

    사정 잘 안돼 하고 물어서 콘돔하니 잘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럼 두번째도 입으로 해준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바로 아랫도리 반응와서 처자 몸 애무로 충분히 즐기다가 오랄받고 콘돔끼고 젤 바르고 다시 2차전으로 들어갔습니다

     

    2차전은 주로 후배위로 들어갔는데

    후배위하니 처자 다리에 휘어감기지 않았는데도 아랫도리 성난 물건이 자꾸 뒤로 밀리더군요

    어떻게든 뚫고 들어갈려하니 등뜨리 땀이 방울방울 솟았습니다

    뒤로하니 느낌이 점점 다가왔습니다

    입으로 안해도 사정할거 같더군요

    뒤로 한참 운동하다가 쌌습니다

     

    처자가 이번엔 성공했다고 뿌듯해 하더군요

    담번엔 꼭 콘돔없이 해보고 싶다하니 날짜 맞춰보잡니다

     

    텔에서 같이 나오는데 저녁때고 둘다 식전이니 같이 밥먹자고 했습니다

    그러자고 하네요

    잘가는 순대국밥집으로 들어가서 순대국 먹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집에 왔는데 엉덩이랑 가슴이 한동안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더군요

    총알 사정상 자주 보긴 어렵겠지만 동네도 가깝고 한번씩 보는 처자로는 좋을것 같습니다

     

    처자의 윗입과 아랫입이 동시에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상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제 물건이 한개인 이상 불가능한 상상이겠죠

    인증샷은 없습니다

    다음에 만날때 얼굴 없는 사진 한잔 찍어줄수 있느냐고 청해봐야겠습니다

    댓글10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2.22 14:29:24

    대박이네요 ㅎㅎ

    지존™
    지존™ · 2019.02.12 23:14:16

    즐달 축하합니다

    고양이날다
    고양이날다 · 2019.02.12 16:06:43
    후기를 너무 정성들여쓰셔셔 추천 안박을수가없네요 ㅎㅎ
    딩고딩고
    딩고딩고 · 2019.02.12 01:20:45
    크 재밋게 노셨네욬ㅋ
    하이패스전용
    하이패스전용 · 2019.02.11 20:57:03
    후기 완전 대박 입니다.
    한번보자1
    한번보자1 · 2019.02.11 16:45:00

    ㅎㅎㅎㅎ 축하드립니다. 꼭 네고 성공하세요

    촉촉쪽
    촉촉쪽 · 2019.02.11 01:03:02
    좋은글 보고갑니다
    구름을벗어나
    구름을벗어나 · 2019.02.10 17:44:32
    성공적이셨군요 ㅋ축하요
    연사
    연사 · 2019.02.10 12:50:02
    동네 가까운데라 더 좋을듯요!
    우리예솔
    우리예솔 · 2019.02.10 11:19:19

    저 정도라면 저도 2-20 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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