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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하는 일이 있어서 어쩌다 가끔 나와서
출근율이 좋지 않습니다만 나오면 느끼고 가는 처자입니다.
와꾸
닮은 연예인 찾기 어렵습니다.
어떤 분이 서현진과 슬기 씽크 있다라고 했는데
씽크라기 보다는 느낌 정도 조금 납니다.
+3 정도의 얼굴입니다. +3치고 좀 더 괜찮은 정도의 느낌.
이건 제 느낌입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 아닐 수도 있습니다.
프로필에 있는 ‘아름다움의 절정’ 이런 문구는 과장입니다.
보러 가기 전까지 ‘나 낚인 거 아냐?’ 이런 느낌이었는데
나쁘지 않은 얼굴인데 아름다움의 절정까지는 아닙니다.
저는 이런 얼굴 스타일도 괜찮아 해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몸매
167로 나름 키 큽니다.
상체는 약통의 느낌이 좀 있습니다만 다리는 각선미 좋습니다.
가슴은 B로 되어 있는데 좀 작은 것 같기도….
(당연 의슴은 아닙니다.)
피부는 무난한 편이고…
근데 타투가 있더군요.
전 타투가 무서워요
오른쪽 골반 부위와 등 아래 부분에 걸쳐서
커다란 잉어와 꽃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마인드
무리한 것 요구하지 않으면 다 맞춰줄 것 같네요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단키, 장키 다 되는 듯 해요
여상으로 쌌는데 안 빼고 오랫동안 그대로 있어서 죽는 바람에 콘이 사라졌던... ㅠ.ㅠ
시각적으로 불편한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위기와 촉각 등 다른이유로
발기가 충분히 되고
만족하셨다면 즐달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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