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 업소도 자주 가지는 않는 곳이었지만 이벤트를 통해 발길이 닿으니 느낌상 가까워진 듯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또하나의 밀레니엄 베이비를 보러 갑니다.
호실로 들어가니 자그마한 몸매의 예쁘장한 아가씨 실장이 맞아줍니다. 매니저로 일한다 해도 충분할 것 같은...
양치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다른 분 후기의 사진에 있던 세일러복을 입은 아이가 들어오는데, 긴 머리에 귀여운 얼굴, 정말 어리고 착해 보입니다.
세일러복이 원피스가 아니고 웃옷은 배꼽까지 오는 짧은 길이에 아래는 주름잡힌 미니 테니스 스커트입니다.
이런 경우에 가슴이 풍만해서 웃옷은 앞으로 배 부분이 들려 속살이 보이고 뒤로는 풍만한 엉덩이 때문에 허벅지 부분이 들리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서
남자들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데 이 아이가 그와 비슷한 모습을 보입니다. 비슷하다는 것이지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얘기를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은 한 아이입니다.
이런 얘기하다 침대로 가면서 몸매를 터치해 보니 가슴도 풍만하고 엉덩이도 봉긋합니다. 아주 약간 통통하달까 딱 좋은 몸매입니다.
나이가 나이니까 매끈하면서도 만지면 손에 쩍쩍 붙는 듯한 피부를 갖고 있습니다. 만지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키스도 내가 하는대로 잘 응해줄 뿐 아니라 가끔씩 자기가 먼저 키스를 하는 적극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나를 안고 해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요.
이러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거의 시간이 다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가기 전에 사진찍기를 청하니 잘 응해줘서 몇장 찍었습니다. 이 매니저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그리고 사진 2장.
![[크기변환]실사1.jpg](files/attach/images/2827584/821/539/055/936310a2e605302d803a99d298da7f23.jpg)
![[크기변환]실사2.jpg](files/attach/images/2827584/821/539/055/294cd45d303bb17d6afa6b806301d9f3.jpg)
왠지 애인모드가 좋을거 같군요
본문 일부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댓글도 삭제했습니다.
왜 그러는지 이유는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실사는 추천임니다ㆍ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