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업소를 뚫는건 언제나 힘듭니다. 그놈의 ㅇㅈ
아무튼..멀지않은곳에 업소가 있길래 다녀와봤습니다.
처음에 위치가 찾기가 좀 힘들었지만 두번째 부터는 쉽지요 흐흐.
처음에 실장님 전화목소리가 무서워서 쫄렸습니다. 네..진짜로요.
예약전화하면서 처음으로 버벅여봤네요. 실제로 뵈었을땐 순해보이시더라는;;
일단 실장님 가이드 정중하시고 시설도 상당히 깨끗합니다. 샤워실이 따로 있긴한데
큰 불편도 없고요. 뜨거운물 잘 나옵니다. 종종 부실하게 나오는 곳이 몇몇 있었는데 잘나와요.
방(티라고 하죠?)도 심플하고 깔끔하고 잠시 대기하고 있으면 언니 금방 입장합니다.
키는 160? 아담하니 마르지도 뚱하지도 않은 딱 좋은 몸매에 수줍은듯한 미소와 반응이 매력적입니다.
조명에 살며시 반짝이는 어깨와 허벅지 피부가 참...맨들맨들하니 눈도 좋고 좋아요.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긴한데 안마도 서비스도 열심히 해줍니다.
표정하나 안찡그리고 열심히 하는데 힘든내색 안내려고 해도 손과 몸에서 열나고 땀 흐르는거 보니
일단 반쯤 만족감이 차오릅니다. 전 하드한것을 선호하지만 정성어린 마인드에 반쯤 녹는 타입이지요.
가은언니는경험과 스킬이 좀 쌓이면 아주 좋은 언니 될거 같아요.
신사는 언니의 성장을 기다릴줄 압니다. 흐흐흐
두어번 다녀와봤는데 한동안은 계속 갈거 같습니다.

가은 후기 잘 바써여~
가은씨 후기 잘보고 가여~~~~~~
가고 싶어도 전화를 안 받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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