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정도 된 후기 입니다.
수유에서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이 1시간 정도 떠버려서
급하게 업소검색했는데 휴게텔 가기엔 1시간 뭔가 애매할것같고..
립카페를 찾아봤는데 수유 립카페가 예전에 있었던것같은데 망한것같고
그래서 급하게 제일 빠른 하얀장으로 갔습니다.
여탑검색에 미정이 그나마 괜찮다고 한거 인지한후에..
(사실 수유엔 예전 민국..? 대한..? 만..? 이런 비슷한 이름이 갑자기 생각안나는데 그 분 외엔 에이스는 없는것같아여ㅋㅋ)
누구있냐 물었더니 미정 수진? 이정도 있었던것같고
인지했던 미정이를 불렀습니다.
시간은 8시 정도였구여
40대 중후반이래서 괜찮을가 싶었는데
아..그래도 저랑 15살은 차이 나보여서 언니한테 입으로만 하자고 제안했는데
입사는 안된다고 하여 고민고민하다가
어차피 저 얼굴보고 안슬것같긴하고 걍 입으로 하자 했습니다
현타가 와서 그런가.. 진짜 힘들더군요 입으로만해도
누워서 사까시 받다가 일어서서 사까시 받다가
겨우겨우 휴지대고 발사했는데
사까시 받는 내내 짜증부리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이 언니가 제가 맘에 들어서인가..ㅋㅋ 맨날 늙은 아저씨들만 보다가 젊은총각봐서 그런가
정말 짜증한번 안내고 계속 사까시는 열심히는 해주었구요
입싸는 절대절대 안된다고 하고 중간에 너무 안되길래 한번 콘빼고 하자했으나 거절했고
콘끼고 해보려고 해도 고추가 안서서 불가했습니다
그래도 마인드는 정말 좋았네요
수유 출몰하는 x양들 보다는 훨씬 마인드 좋고 어리고 괜찮았습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오래있네요
젊은 자지가 맛잇엇나보내요..ㅋㅋㅋ 짜증않내고 끝까지 해준걸보니
수유 하얀장 아직도 영업한다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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