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플때는 밥먹으면 되고
졸리면 자면 되는데,
이놈의 성욕은 도저히 혼자서 풀 수가 없네요.....
딸딸이로도 한계가 있죠..
뭐 어쩔 수 없죠 ㅠㅠ
혼자니깐요 ㅠㅠ
그래서 쓸쓸할 때마다 가끔 업소에 가서 풀곤 하는데
요즘 마사지도 같이 받을 수 건마를 자주 가고 있습니다
마사지 받고 떡한판이면 우울하던 기분이 저멀리로 날아가니깐요
암튼 그렇게 또 풀기 위해 업소를 찾았습니다
투썸플레이라고 역삼동에 생긴 떡건마인데 훌륭한 곳이죠
인테리어 좋고 시설 깔끔하니 뭐하나 흠잡을 데 없는곳인데
여기의 장점은 무엇보다 건마인데 오피식 업소라는 겁니다
다만 안에 들어가면 방에 몇개 있는데 그 중 하나에서 마사지 받고
다른 방에서 연애하는 거죠
게다가 여기 언니들 외모가 수준급이라서 즐겨찾게 됩니다
기왕이면 이쁜 언니 품속에 욕구해소하면 더 좋기 때문이죠
도착해서 마사지 먼저 받았습니다
솜씨 좋은 마사지가 제 몸을 생기넘치게 만들어줍니다
시원하고 또 시원하고 정말 정말 시원한 마사지였네요
온 몸이 쫙 풀리니깐 노곤해집니다
그래도 마지막 전립선으로 정신이 확 돌아오고, 이제는 방을 바꿔 연애할 시간
이쁜언니 만나러 가봐야죠
제가 만난 언니는 주원이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 다른 분 후기에서 보니깐 떡을 부르는 몸매라고 하는데
이 말에 100프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진짜 떡을 칠 수 밖에 없게끔 만드는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물론 와꾸도 이쁘고 매력적입니다
섹시하죠
그런 주원이와 알 몸이 되서 부비부비 타임
애무 받는데 정말 뭐하나 허투로 하는 법이 없습니다
정성가득 핸드플과 립플
발기완료되니 그제서야 콘 껴주고 올라타서 위 아래 피스톤질 시작합니다
일단 시체처럼 누워서 주원이의 플레이를 느끼고 즐겼습니다
오래지나지 않아 저의 욕구가 상승하고 제가 박아대기 시작했네요
그렇게 열심히 박아대니 신호오고 참아보는데 까지 참아보다가 발사
주원이를 꼬옥 끌어안으면서 연애를 끝냈네요
씻고 나오니 관리사분이 주스를 주시는데 시원하게 원샷
마사지도 받고 성욕도 풀고 좋습니다
주원이같이 떡치기 좋은 언니라면 날마다 욕구해소하고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