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수다가 아가씨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좋은거 같습니다.
후기 검색 해보다가 미리가 아이유 닮았다는 이야기 보고 예약 했습니다.
(좀 분위기가 다크 하다는거 보고 망설이긴 했지만 아이유라니까요!)
들어오는데 오 정말 아이유 닮은 구석이 있네? 싶습니다.
굉장히 슬림하고요 그래도 슴이랑 힙은 마냥 슬림은 아닙니다.
제가 워낙 빈유를 좋아해서 이정도면 만족한다... 싶은 정도입니다.
티마는, 솔직히 조금 별로입니다. 대화를 먼저 하지 않아요. 어디까지나 제가 끌고 가야 합니다.
그리고 유독 울적해 보였는데 사정을 듣고 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근데 아마 지금쯤은 그 사정이 해결 되었을 듯 싶습니다. 좀 더 밝아졌으려나요..
피마도 수동적이긴 한데 특별히 빼는 것은 없습니다.
거칠게 하는 것을 안 좋아하는 듯 하고 천천히 스무스하게 다가가다 보면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슬림하고 귀여운 상이라 재접 의사 있습니다.
미리야~ 힘내자~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많이 웃었으면 좋겠네요
미리 화이팅!!!
오빠야들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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