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놈이랑 소주한잔 하는데
날씨가 어찌나 춥던지 ㅎㅎ 오늘은 소주나먹고 들어가자고 그렇게 얘기했었는데
술한잔씩 들어가니 슬슬 발동이 걸리네요 ㅋㅋ
참아야 되는데...나의 인내심 한계를 느끼네요.
그리고 친구놈 한마디"인생 머있어??가자....ㅜㅜ;
전에 한번 방문하려고 문의하고 가려했었는데
그때 일행들이 북창동으로 가자는 논란 때문에
가지못했던 구로풀싸롱으로 결정하고 위치만물어보고 급출발했네요ㅋ
네비찍고 바로 가게앞 도착..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초이스도 많이못보고 조금 빠르게 진행하는감이 ㅎㅎ
크게 기대없이 빠르게 놀고가자였는데..
와~가격대비 퀄리티는 만족하는거같습니다ㅋㅋㅋㅋ
진짜 신나게 놀고싶다고 민이사님께 추천부탁해봤더니
하루씨랑 소미씨를 추천하더군요.
민이사님 왈.. " 어디서도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정말 신나게 놀수있을거라고ㅋㅋ
그렇게 친구파트너 하루랑 제파트너 소미로 결정하고 앉혀봅니다.
첨에야 늘그렇듯 인사 들어옵니다!! 전투 립서비스 ㅎㅎ
서비스 받고 슬슬 얘기하다 분위기 잡아가더니 진짜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다들 정상이 아닌듯 노래부르고 춤추고!! ㅋㅋ
19금얘기도 어찌나 잘하던지 룸시간내내 꼴릿꼴릿 ㅋㅋ
룸타임이 좀 짧은것 같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신나게 놀아본것 같네요
연애는 그냥 룸에서 같이 했습니다ㅋ
입으로 서비스좀 받고 자세 잡고 시작하는데
연애스킬까지 죽여줍니다.ㅋㅋ "오빠 좋아! 오빠 좋아!!"
하면서 그냥 절 리드해버리네요
결국 저의 아랫도리가 참지를 못하고
이기분 그대로 싸고 싶어서 포기하고 사정해버렸습니다
"오빠! 싼거야?" 그렇습니다 토끼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너무 빨리 끝나버린 우리의 연애.. 소미는 뭔가부족한듯.. 낙담한표정..
살짝 창피한맘에 조용히..친구놈하는거나 지켜보자고 ㅋㅋ
근데 그광경이 얼마나 웃기던지 말을못하겠어요ㅎㅎ
(으아 으하~ 이상한 소리를 얼마나 지르던지 ㅋㅋ)
마무리하고 민이사님께 정말 잘놀았다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이상.. 즐달한 후기 였습니다 ㅋㅋ
만족도85점
(기준 10점:개내상 / 30점:약내상 / 50점:평달 / 70점: 즐달 / 90점:개즐달)
PS) 참고로 하루는 이쁘장한얼굴에 슴가가 대빵큽니다~~+_+
내파트너 소미는 극슬림몸매에 골반도크고 그야말로 콜라병몸매
얼굴도 갸름한게 이쁩니다 ㅎ
참고요~~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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