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夜)야구장-신민아실장 010 4898 8896
어제 친구들과 술약속을하고 강남에서 간단히
술 마시고 혼자 급발동이 걸려 친구들 택시타는것까지 마중하고
집에가긴 뭔가좀 허전한듯싶어서 요리 조리 검색을 해보았어요
여러곳 통화를 해보고 야구장 신민아실장님을 찾아갔음
도착하니 현관 앞으로 마중나와 반갑게 맞아주네요^^
가게안에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를 한다기에 부품 마음으로 초이스~
까칠한것같은 이쁜이들은 뒤로한채 마인드가 일품인 언니들로 추천을 부탁해봄~
신민아실장님이 강하게 추천한 언니로 초이스를 끝내고 룸으로입장
언니를 막상 보니 스타일도 괜찮고 분위기 잘맞춰주고..싹싹하니 무엇보다 엉덩이가 탱탱하고
업이된게 청바지를 입으면 잘어울릴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전 슴가도 슴가지만,엉덩이를 보는 남자임ㅋㅋ
그렇게 룸에서 란제리를 입고 전투 한번 맞보니 아~좀 더 쎅쉬해 보이더군요~
(놀면서 침이꿀꺽꿀꺽 넘어가더군요)ㅎㅎ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슴가터치좀하고..안주도 입에물어주고 잘 받아주길래
괜히 달아올라가 밑에 팔려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조금 뻘쭘했음..ㅠㅠ
1부 끝나고 신민아실장님 들어와 계산하고 구장입장~ 샤워를하고
언니에게 팬티만 입고 나올것을 얘기한후 담배 한대 피우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림
착한언니 팬티만입고 나오기에 바로 덮쳐버림 룸에선 안됐던 밑에를 2부에선 허락하네요
열심히 자극해서 팬티사이로 샤워 다 벗고 할때보다 더 많은 자극을 받으며 자세도 바꾸지 못하고
발싸했네요...좀 아쉽긴 했지만 남은시간 연락처 주고받고 이런 저런 대화를 끝내고
말로 표현할려니 아쉽네요 신민아실장님^^수고하시구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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