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시간에 잠깐 시간이 비어 후딱 예약한 리나씨
리나씨는 이번에 보는게 벌써 3번째입니다만
볼때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굉장히 호감형입니다
몸매또한 대박 ! 이쁜 몸매를 가지고있는 매니저입니다
샤워서비스부터 애무까지 정성스럽게 해주고
한국어를 정말 발음좋게 수준급으로 구사를 합니다ㅎㅎ
처음엔 당황했었는데 이제는 매력이 그냥 철철 넘칩니다
제가 너무 푹 빠져버려서 잊지를 못할정도 입니다..ㅋㅋ
역시나 연애타임때문이죠 ㅎㅎ 궁합이 척척 잘맞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여자친구가 내 몸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느낌일까요..?
압이 좋아서 간질간질한 느낌이 최상치로 도달하네요..
게다가 BJ할때는... 제똘똘이를 뽑아가겠다는 느낌을 주네요..
스킬이 정말 대단합니다.... 그녀의 엉덩이를 떙겨
씩쓰티나인을 했더니...금새 축축해지는 그녀의 소중이...
업소에서 느끼지 못한 감정들을 오늘 다 느끼고 왔네요...
그 축축한 소중이로 삽입을했을때는 정말.. 황홀했네요 ..ㅎㅎ
질퍽질퍽한 소리가 똘똘이를 더 단단하고 더 크게 만드는것 같네요..
특히 정상위 할때 허리를 들어올려 같이 움직여 주는 그녀의 쎈쓰..
여상위에서는 뭐 말할것이 없습니다.. 섹녀에요 섹녀
가늘게 들려오는 그녀의 신음소리... 결국 시원하게 쏟아붓고 나왔네요...
마무리후 담배한대 태우며 장난치다가 금방 또 올꺼야~
하며 신발 신으니 씨익 웃으며 언제든지 오라고 하는데 입꼬리가 귀에 걸려서 나왔습니다
여친대행으로 100점만점에 200점 리나씨 너무 좋아요 강강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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