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조건계의 초초보보 개찐따 아비벡이 입니다.
두번의 서로 뺀찌를 뒤로하고 다시금 만난 냔입니다.
일딴 싼맛에 달리자라는 마인드로 만나서 미리 교환한 조건은 2-10...어? 나이도 어린년이 싸네...
글고 몸은 좀 살이 쪄있네..
그래도 먹어보자는 마인드로 만났습니다.
일단 이번이 두번째 만남이라 장기로 가기로 하고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조건 불모지 부산에서 그나마 내상없이 먹고 있는 년입니다.
일단 헤비스모커라서 그게 좀 어렵네요.
전 담배를못펴서.... 담배는 못줄인답니다.
입 얼 질 후가 안되지만 만나서 기분좋게 옆치기 하다가 어디싸냐고 넌지시 물으니 "배~에!!"라고 하길래..
안에 싸겠다고 이야기 하고 ㅇㅋ 답변 듣고 시원하게 질사를.....^^
두번째는 못쌌는데도 잘받아 줍니다.
씻는거 보면 보지만 한 5~10분 씻어요..
보지에 냄세 안나고 맛있습니다.
손골뱅이 잘받고 뒤치기 할때는 똥꼬도 만지면서는 합니다.
싼맛에 맛있게 먹고 있어요....
덩치는 있는데 이게 은근히 만질 맛이 나네요.
살빼면 꽤 괜찮을거 같은데 이냔이 술을 또 좋아합니다.
여튼 싼맛에 잘먹고 있습니다.
분양이야기에(가성비 좋아서요) 조금은 경계를 합니다.
지인 형님들에게 먼저 분양해볼려고 합니다.
보지가 깨끗하다는거 하나에도 점수 줍니다.
이년은 킵하고 또 다른년을..찾아봅니다..
아비백이 다음 후기 올리기 위해서 잠시 안뇽~ 입니다.
1. 샤워하는 먹잇감...( 저외투를 저냔이 걸어서리)

2. 보지를 뻑뻑뻑 소리가 날 정도로 씻고있는 먹있감 입니다.

가성비 죽이네요 ㅎ
가성비 굿이네요 축하합니다
굿잡~~ㅎㅎㅎ 부럽습니다.
오... ㅎㅎㅎ 간만에 보는 국민페이내요.
부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가성비 갑입니다
잘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그냥 말이 좋아 장기지 한번씩 보는거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