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구글링해서 그랩으로 이동 (택시보다 싸다)
숙소: 1군
그랩으로 30-40분걸리지만 충분히 가치있음, 혼자가면 외각으로 나갈때 좀 먼 기분
시스템은, 입장료 45만동을 내고 들어가면, 마싸용 침대와 욕조가 있다.
언니가 들어와서 '정성'스럽게 똘똘이와 응꼬를 씻어준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떡빼고 다된다고 보면된다.
'정성'이 가득한 응까시, 사까시, 감동받을 정도.
골뱅이에서 느껴지는 좁보도 최고.
14번 언니 애널플 느낌 좋음.
다이남 정도의 와꾸는 아니지만 작고 귀엽고 가성비 좋다. 특히 '정성'.
멀지만 자꾸 가게된다.
입장료 45, 팁은 30-50사이 끝나고 주면됨. 기본적으로 도심보다 순수함.
저도 14번 기억해야겠네요.. 인기가 많아서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14번 언니 기억해야것네요
저두요 완전 ㅎㅎ
14번 언니는 한국사람들이 자기를 많이 찾는지 아는듯....
저도 14번 언니한테 영혼 털리고 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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