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 167/63/C 이쁜편------> 제주분들이라면 이 년 글올라오는거 자주 보셨을 겁니다
맨날 글 올리니까요 페이를 물어보니 1-18이랍니다 쌍련 그래도 어느정도 와꾸 나오니까 18장 부르는거겠지
그런 생각으로 어찌어찌 1-15네고치고 만나러 가보니 얼굴은 이뿐편이 아니고 걍 겨우 평민될까 말까한 정도
몸매는 롱패딩에 옷을 껴입고 나와서 스캔이 어려웠으나 딱 봐도 뚱... 하 한숨만 나옵니다 이년이 어떻게 하실래요?
이래 묻는데 그놈이 술이 왠수네요 술먹고 급꼴이였던 저는 그냥 데리고 가까운 텔에 입성했습니다
텔들어가자마자 오빠 용돈 이 지랄이네요 그 때 아구창한때 때리고 걍 나왔어야 하는건데 몸매좀 볼라고 일단 샤워하고 나오라고하고
기다리니 화장실들어간지 1분만에 나오네요 헐 씻는건지 물만 뭍히고 나오는건지 씻고나오는데 진짜 개같은년 사이즈를 구라를 쳐도
정도껏 쳐야지 이생각 뿐이였습니다 167/63이 아니라 167/75정도는 되 보이더군요 키는 컷으니까 걍 돼지임
누워서 애무좀 받아보다가 그냥 깔짝깔짝 더럽게 못하길래 발로 역립들어가는데 방금 씻고온년이 이상한 냄새가 나더군요 보징어 냄새는
아니고 암튼 구린냄새가 바로 누워서 여성상위로 꼽았는데 이년이 위로 올라가니 더럽게 무거워서 숨이 턱막히네요 ㅋㅋ
정자세로 좀 박다가 얼굴보기 싫어서 뒤로 돌려서 꼽고 좀 박다가 쌋네요
대충씻고 바로 나갔습니다
위추드립니다 ㅠ
위추 드립니다 ㅠㅠ
위추드려요.ㅠㅠㅠㅠ
격한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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