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한 열흘전쯤 본거 같네요.
먼가 이번달은 유명녀 탐방 같네요.ㅎㅎ
태풍이라고 그래서 궁금했는데 어느날 출근부 보니 이름이 척~
바로 콜 계속 도전하여 하나 건졌네요.
담날 일 마치고 신림으로 고고~~
티에서 치카하고 대기타니 산들이 들어옵니다.
여실장님이 맞이해줬는데 몸매는 오짐..ㄷㄷ가슴만 보임..ㄷㄷ
근데 시크해서 쫄았네요,ㅎㅎ;;
밝은 미소로 들어옵니다.
외모는 평범하네요. 눈은 귀염있는 눈이고 전체적으로는 평범. 스스로 자기 이름이 첨왔을때 자기 촌스러워서
이름을 산들로 지어준거 같다고 하던데ㅎㅎ 약간 도회적이라기보다는 음 로컬적 느낌이 많이 나네요.ㅎ
전체적으로는 평범함.
몸매도 스탠다드? 머 그런몸매라 생각됩니다.
근데 대화하면서 막 웃어주거나 호응해주는게 사람 기분좋게 만들줄 아는 매님이네요.
이래서 인기 많나봅니다. 웃는게 막 박장대소는 아니고 까르르 그런느낌으로 진짜 내얘기 잼있다는듯이 웃어줘서
말할맛도 나고요. 추임새도 잘하고요. 매번 선마감 이유있네요.ㅎ
누워이야기하다가 이어지는 키스타임~~
키스는 음 잘하고요. 반응도 좋네요.
물흐르듯이 흘러가서 공격은 잘 모르겠지만 방어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끝나고 나서도 챙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
즐거운 한시간이였네요.ㅎㅎ
유명님들한테는 가끔 진상들 물어보는데 산들도 냄새, 말진상을 뽑네요. 말진상은 특히 공통적인거 같아요.ㅎㅎ
욕하거나, 다 알고 왔다거나..ㅎㅎ
이제 신림쪽 자주방문할듯.. 먼데ㅜㅜ
신지만은 잠시 보류 합니다 ㅎ 예얍이~
산들이 보셨군요..이왕보신거 화끈한 사진좀 올려주시지 ㅎㅎ
티피마가 역시..좋은 녀석입니다~
저는 직접 물어 봄니다 ㆍ
어디까지 가능해?
즐달녀 산들이 추천이네요
산들이는 역시 사랑입니다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