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뽀나스로 불금에 신나게 달리고 와버렸네요 ㅎ
설뽀나스 아껴놨다가 쓰네요 ㅎ
본집에 잘갔다온후 시작된 한주에 고통받던 스트레스
육체로 풀어주고 왔습니다 ㅎ
금욜인데 이번엔 약속이 없어서 독고로 달리고왔네요
혼자 집에 박히긴 싫어가지구 말이죠 ㅠㅠ
구장에서 외국언냐와 술마시며 떡까지 잼께 치고왔네요
제가갔다온곳은 시흥썬웨이 인데요
다양한국적에 언냐들과 룸에서 놀수있어서 좋은곳입니다
보내주신 주소로 도착하여 안내받았는데
생각보다 크고 좋았고 대표님도 잘해주셔서 감동이었네요
대표님이 직접 안내 및 브리핑까지 다해주시고
끝나도 마중까지 케어 해주십니다
시가니 맞ㅇ아서 그럴수도있지만...ㅎ
스타일을 말하니 저는 글래머를 좋아한다고..
몇명 뽑아주시더라구요
흰피부에 가슴이 빵빵한 언냐로 택했네요
언냐가 떨어지지도 않고 먹여주고 만져주고 ㅎ
이래서 혼자다니는 사람들은 혼자다니나봅니다...ㅎ
분위기도 무르익고 마무리 타임이 아녔지만..
둘이서 달아올라 떡까지 룸에서 ^^
아주 오랫만에 또 룸에서 떡치니 색다르네요 ㅎ
설뽀나스로 잼나게 놀았는데 아마 월급으로도 오지않을까 싶네요 ㅠㅠ
또 연락드리곘습니다 태수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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