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힐링타임
아가씨 예명 : 리아.아라


음 구정이 다음주 내일은 올림픽 선릉에서 방황하다 ~~
집에 들어갈까하다 ?
마음도 뒤숭숭하고 피곤함도 느껴지고 이럴때 그냥 초 건마 따뜻한 방에서 시체모드도 괜찬를것 같다는 생각에 이곳저곳 생각하다~~
선릉근방에 마땅히 갈만한 곳도 못 찾아서 선릉에서 가까운 힐링타임 택시로 이동 마사지만 받을까 하다 씻는것도 귀찬아서 스폐샬 코스로
요금이 비싼 편이 아니라 ~
계산하고 휴게실에서 녹차 한잔하고 있으니 실장 방 다 정리 했다며 안내받아 따뜻한 방를 배정 해주네요~~
카운 입고 한 5분후에 노크 소리 실장의 목 소리 싸장님 준비 다 됐습니다~~~
모실게요~~
스크럽실 들어서니 구리 빛에 아담하고 긴 웨이브진 갈색 머리 약간 이국적인 혼혈계 스타일에 처자 하이하며 옷 받아 걸어주고 한국말은 잘 못하는데
제가 말하는건 대충 눈치와 말투로 알아듣고 샤워실로 이동 샤워기로 처음엔 약간 차가운듯 조금 있으니 뜨거워서 좀 더 있으니 딱 맞는 온도에서 새벽이라
피곤 했는데 간단하게 샤워 서비스와 핸드잡 으로 아라 서비스가 적극적인 편이고 몸매도 찰지고 가슴도 튼실하고 만족 했어요~~
뭐 요금 대비 이 정도 언니라는 굿 이네요~~
샤워 서비스 받으니 한결 긴장도 풀리고 육체적인 피로가 밀려 올때쯤 따뜻한 베드에 누워 있으니 살작 졸음와서 잠시 자고 있어 나봐요~~
노크 소리에 아라와 전혀 느낌이 다른 외모로 봐서는 한국 언니같은 언니 불이 흐린 해서 가까이 오기 전까지 모르겠는데 나름 이쁘장 하고 20대 초반에
예명이 리아라고 하며 여성 스럽고 꼭 강수지 느낌이 나는 리아~~
마사지 10분 받다 피곤해서 잠들었나봐요~~
리아가 등를 두드리며 뒤로 누우라고 하는 소라 듣고 너무 피곤해 그냥 림프만 하고 나가라고 하고 림프 서비스 받고 잠에 취해서 있다가 실장~~
사장님 죄송 합니다~~
예약이 너무 많아서 손님 없으면 그냥 주무시게 했을건데 죄송 합니다~~
죄송은 제가 한것 같아서 여기 수면이 안되는 곳인데 2시간 가량 수면를 했네요~~~
마사지후에 꿀 잠자니 정말 잘 왔다 싶고 지금 생각해보니 아라와 리아는 극과 극의 아가씨네요~~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이런 조합도 참 좋은것 같은 생각 실장님 덕분에 힐링하고 꿀 잠 저 때문에 손님 못 받은건 아닌지 후기로 대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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