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 있던 터줏대감(?) 업소가 이름 바꿔서 재오픈했다는 ssul은 들었습니다.
뭐 달리는 입장에서야 즐달만 하면 되죠???
I) 실장 응대
문자로 원하는 시간대 가능한 관리사 얘기해주고, 최대한 손님 취향 물어서 맞춰주려고 합니다.
II) 관리사 프로필: 효정(미시)
키 162~5에 짧은 원피스를 입고 반갑게 맞아줍니다. 문열고 들어가서 인사할 때 다들 느낌오시죠??
즐달예상됩니다~~ 담배 한 대 피면서 얘기하는데 중간에 안 끊으면 계속 떠들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세요!
III) 마사지
60분 코스라 패스했습니다. 마사지 잘하냐고 물으니 솔직히 마사지는 자신없다고 얘기하네요. 대신 마무리는 자신있다고 하길래 바로 마무리로 넘어갔습니다.
IV) 마무리
퇴근 후 집에 와서 편하게 누워있는데 여자친구가 몸이 달아올라 먼저 덮치는 느낌이 드네요. 초면이지만 시종일관 편안한 분위기에서 빨아주더군요.
젖꼭지를 번갈아가면서 무진장 빨아줍니다. 손은 가만있지 않고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어주네요~
갑자기 아래로 내려가더니 BJ도 무진장 해줍니다. 여친한테 하는 것처럼 머리채를 잡고 자지 뿌리까지 들이대니 말없이 응해주네요.
마인드 좋습니다!!!
여상 부비한다고 하는데 잘 못해서......아시죠??? 더 진행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하비욧으로 전환합니다.
뒤돌려 눕히니 다리라인이 아주 이뻐서 자꾸 박고 싶습니다. 안되는거....아시죠????
V) 총평
나갈 때까지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관리삽니다. 점점 스킬이 상승할거라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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