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양세찬팀장님 볼겸 NF 아가씨들도 많이 올라왔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 찾게 됐네요 ~
오래전부터 만난인연인데 요즘은 제가 바빠서 자주 찾아가질 못함.. ㅋ
양팀장님을 만나서 야구장 입성 ~
몇주전에 갔을때는 바쁜시간이었는지 몇명못봤는데..초이스를 바로 봤네요~
오랜만이라고 그런지 ~ 전에 봤던 아가씨들도 있었는데 절반이상이 처음보던 얼굴들이더군요 ~
캬 ~~~ 구경하다가 오늘 처음 나왔다는 아가씨를 초이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양팀장님말이 처음일 시작한 언니나 몇일 안된언니가 일도 잘하고 마인드도 좋다고 하더군요
때묻지 않은 그 상태일때가 최고라고 ㅋㅋ 망설일거 있나요??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양팀장님 추천같은 경우는 진짜 좋은 얘들만 추천하기 때문에 확실히 믿음이 가죠
이언니.. 느낌 있습니다..ㅋㅋ 번호대니깐 자기 번호 확인하더니 깜짝놀라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쭈뻣쭈뻣 민실장이랑 제앞으로 걸어오더니..거침없이 팔짱을 끼더라고요~
이름이 소영이라고 하네요
얼굴은 평범합니다. 몸매도 나름 괜찮고 ~
술을 한잔한잔 하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잘 웃어주고 기분도 잘 맞춰주고
사람을 기분좋게 해준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얘기를 하는데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지더군요 ㅋ
스킨쉽도 잘 받아주고 ~
이래저래 노래도 불르고 놀다가 시간이 훌쩍가고 본격적인 연애타임~
모텔로 이동해서 먼저 씻으라고 했더니 ~ 씻겨 주겠다고 하네요 ~ 므흣...ㅋ
후딱 옷을 벗고 들어가 같이 씻는데 ~ 제 똘똘이를 깨끗히!!! 닦아주고 ~ 나도
소영의 보슬보슬한 거기를 터치하니 요거요거 떨려합니다 ㅋㅋ
왔다갔다 할때마다 다리를 살짝살짝 떨리는게 보이고 ... 꼭지에도 키스를 해주었네요 ㅋ
그렇게 씻고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 별로 못합니다.. 잘 못해요.. ㅋㅋ
고개를 살짝 숙여서 보는데 ....자꾸 한두번빨고 쳐다보고 또 한두번빨고 쳐다보고..
이렇게 하는거 맞죠? 하는말에 오히려 더 자극이 되더라구요
제 똘똘이는 빨갛게 달아오르고.. ㅋㅋ
위로 올려서 꼽게하고 흔들게 했더니 ... 신음소리... 좋고... ㅋㅋ
열씸히 흔들다가 제가 올라가서 앞으로 하다가 침대에서 내려와 서서 뒷치기도 하고 찰싹찰싹!!!
마무리를 했네요 ... 땀이 어찌 나던지.. 정말 몇번 경험이 없는 아가씨 같아서 더 빨리싼듯..
오히려 제가 더 흥분을 한지라..
가슴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연분홍이 아직 남아있고... 약간의 쪼임도 분명히 있는 소영!
오늘은 정말 만족했습니다.
붕가 끝나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나왔습니다.
양팀장님이 추천해준 이유를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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