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달림기입니다 !!
풀입성은 첨이네요 ㅋㅋ 오피는 많이가봤어도요
원래 룸가자던걸 풀로 바뀌었는데 첨엔 룸?? 풀?? 먼지 몰랐는데
다녀오고나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ㅋㅋ 역시 사람은 몸으로 겪어봐야 ~
어제가서 딜레이라고해야하나? 기다려야한다고했는데 한 십분쯤 있으니까
미러보러가면된다고 하네요. 그렇게 미러가보니 아가씨들 30명가량 앉아있는데
그중에 채영씨란 아가씨 약간 눈이 풀려는데두 아 이쁩니다..
제 담당한테 물어보니, 인기 좋은 언니라고~
급한맘에 바로 썹수 한번 받고
전 투 모드 들어갑니다.. 살살애기 다루듯이 강하게 !!
언니 도 앵앵거리지만 손은 제 기둥을 쓰다듬고있네요..좋습니다
길고도 짧았던 룸에서 시간 보내구 파트너 손붙잡고 호텔로 직행 !!
술이좀 취해서 그런지 더애기같구이쁩니다..
제가 직접 애무하고 저도 서둘러 싸 고 나왔네요~
부끄러워하는 파트너 쓰다듬어 가며 자극 을 주니 술이 좀깨는지
파트너가 직접하네요..애기같던 제파트너는 어디갔는지..
허리돌림이 예술입니다.. 힘차게 마무리하구 전번따서 기분좋게 택시타구왔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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