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직전 방문했습니다.
태평역쪽 노상 공영주차장이 문닫아서 주차에 애를 먹었네요
대로변 농협주차장이 그나마 만만합니다.
백마장 위치는 네이버 지도 검색하면 나옵니다.
방이 만실이면 옆집 목화장으로 안내할때도 있습니다.
오랜 단골 강양을 찾았습니다.
연휴 직전날이라 대기가 엄청나네요 다들 물빼고 고향가려는지...
여전히 가격은 태평역 정가 3.5장.
한시간 이상 기다려서 접견했습니다.
이젠 많이 늙었지만 여전히 상냥하고 친절하네요
키스 보빨 여전히 다 되고 클리를 계속 빨아대면 '자기야 그만.. ' 하며
제 손을 탁탁 치는것도, 후장에 손을 대면 제 손을 슬쩍 치우는 것도 아주 꼴릿하네요
노콘 가능하지만 콘필 권장합니다.
손대면 톡하고 터지는 봉선화 자지라서 스무번 피스톤만에 쌌습니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잊을만 하면 재방문 하겠지요.
후기가재미있네요 ㅋ
백마장이라 처음 듣네요 ㅎㅎ 백마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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