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접견했습니다
앙톡을 돌리다보니 세류동쪽 38세가 잡히길래 세류 맥도날드 앞에서 만남.
한번에 10, 두번에 17을 부르길래 두번에 15로 네고 성공
키크고 마른편인데 얼굴은 딱 90년대 개그우먼 엄정필 입니다.
두번에 15도 아깝지만 뭐 암튼 꼴린김에 같이 모텔로 입성
사투리도 엄청 쓰네요.
그러면서 자기 못생겼냐고, 얼굴보고 돌아가는 사람도 많다며 그러길래
대답은 딱히 안했습니다. 저는 잡식성이고 얼굴보다 보지를 좋아하니까요.
암튼 같이 샤워하고 보빨좀 하고 자지좀 물려보고 합체
보징어 냄새는 안나는데 똥꼬에서 살짝 냄새가 나긴 하더군요.
조임은 그닥. 저는 토끼라서 삼분만에 찍.
두번째 하기전에 좀 쉬려니까 바로 하면 자지 안서냐고 재촉질이네요
십분은 쉬어야 재장전 된다. 바로 하면 어짜피 오래걸려서 기다리는 시간만큼
더 하게 된다 니 보지만 쓸린다 설득하고 좀 쉬려니
매 1분마다 자지안서요? 재촉.
결국 십분만에 이차전.
미안한지 그만 빨라고 할때까지 빨아는주네요. 근데 사까시 실력도 그닥....
암튼 초집중해서 이차전도 십오분만에 발사 끝.
두번에 딱 사십분 걸렸네요. 시간 내상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와꾸가 딸리면 서비스라도 좋던가.... 재접견은 안하렵니다.
나뿐년이네요 ㅠ
저도 보도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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