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주차가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잘 들어갔습니다.
계산하는데 지명이 되는지 안물어보고 들어갓네요~
저번에 본 언니 보고 싶었는데... 하지만 믿고 들어가봅니다.
이른 저녁시간이지만 사람들이 꽤 많네요~
시간이 좀 걸린다고 편히 사우나하고 쉬고 있으라네요~
사우나에 들어가서 한참있다가 수면실에 들어가봅니다~
시설이 정말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조금있으니 제가 받은 번호를 부르네요.
방을 이동하여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밖의 소리가 너무 잘들려 방음이 안되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문을 열어놓고 마사지를 하더라구여.. 좀 특이했음ㅋㅋ
마사지가 너무 좋아서 노곤노곤하니 아주 잘 풀었습니다.
시간 끝날때쯤 되자 전립선을 받아봣냐고 물어보더라구여.
저도 수차례 경험이 있지만 이렇게 발딱 세워주는 건 첨이었습니다.
그렇게 서잇는채로 언니 만남.. ㅎㅎ
길쭉한 기럭지에 몸매 작살나네요
더불어 마인드도 최고. 연이은 야근+과로로 몸이 좀 힘들어서
콜 올때까지 못했는데 짜증 안내고 마무리 해주더군요
굿바이인사를 받으며 즐달의 기분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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