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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보곤 처음으로 방문했던 플라워..이젠 단골수준인데
갈때마다 새로운아이들이 있음..고정아이들인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친구랑 소주마시다가 취한친구를 데려갔습니다..
취한놈 보기가 친구인저도 싫은데 웃으면서 대표님이 잘받아주심..떙스..
민망해서 혼났다는..
이젠 가면 대표님이 형님스타일 있다고 시간맞춰오시라고~~.
해서가면 100%입니다..ㅎㅎ 고맙...
이번 파트너는 25살이었고 이름 다인이?? 몸매가 잘빠지고 있을덴 있어줌..
피부 햐얗고여
이 언니가 생긴것도 그렇고 첨에는 쫌 얌전하게 있던 편이었는데
인사시작하자마자 완전 반전있는 여자!!
섹시한 말투와 행동이 남자들의 로망에 가까웠음..~
잘~~~놀고
피곤해서 친구고 뭐고 냅두고 택시타고 집에와버렸더니
은대표님이 친구 챙겨서 보냈다고 전화주더라는^^ 진심 감사감사..
늘 최대한으로 맞춰주려고해서 기대하고가도 만족스러웠음..
또 찾게되는 뭔가 매력이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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