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빈곤하지만 달려야 한다. 라는 신념으로 사는 1인입니다.
(달려서 빈곤하지 빈곤하지만 달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지난번 다운이를 접견하고
다시 한번 매너적인 다운이를 느껴보고자 다시 전화기를 들고 예약 성공을 합니다.
항상 9시에 넘으면 예약전화를 하니 나름 원하는 시간에 순조로운 예약을 하는것 같습니다.
회사의 넘치는 일을 뒤로 하고 다운이를 만나러 동탄으로 출발하는 길은 언제나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커피를 들고 노크를 똑~똑~ 하니
커다란 다운이가 문을 열어줍니다.
"오빠~~ 또 봐서 반가워요.."
옷을 아주 매너있게 받아들며 하나 하나 정리 해 주는 다운이의 모습
첫인사가 첫인사가 오가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한 뻔하고 뻔한 대화를 이어갑니다.
나름 첫 만남시 재미있는 말을 많이 해 줘서 인지
저에 대한 경계는 많이 사라져 있던 상태에서 깨끗하게 몸을 씻고 서로의 몸 내음새를 맡아 보기 위한 준비 작업에 돌입합니다.
다운이의 첫 공격
꽤 긴 키스를 시작으로 젖꼭지를 유린하며 점점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는 다운이를 위에서 내려다 보는 그 기분은 꽤나 꼴립합니다.
입안 깊숙히 넣었다가 뺐다..
아이스크림을 먹든 맛잇게 먹어가는 다운이의 모습을 꽤나 오랫동안 쳐다 본듯 하고, 나름 이대로 있기에는 시간이 많이 흐를듯 싶어
위치를 바꿔 두번째 공격을 시작합니다.
긴 키스
깊은 가슴의 애무
꽤나 깊은 다운이의 동굴 탐험
흥분한듯 보이는 다운이의 눈망울
이건 나만의 착각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이 가장 흥분스럽고 터질듯한 팽창감을 가져오는 시간입니다.
하뵷을 통해 다운이의 그곳을 서서히 비벼가며
마지막을 향해 달리는 나의 쾌감~~
과감하게 다운이의 몸에 쏟아내며 흥분의 마지막을 느껴봅니다.
항상 그런듯
흥분의 마지막에는 웬지 모를 허전함이 느껴지는건 단지 나만의 기분탓일까요?
다시 보자는 말로 아쉬운 헤어짐을 대신하며
추운 겨울 집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총평)
역시 매너는 살아 있음. 매너 있는 고급진 느낌을 원하시는 분에게 강추
20대 초반의 아주 새침한 느낌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좀 실망하실 수도.
좋은언니는 닥추입니당
인기녀 다운이 추천
다운이 매너와 몸매는 최강이죠 ^^ㅎㅎ
다운이를 보긴봐야되는데..ㅠㅠ
다우니는 사랑입니닷!!!
역시 재접을 부르는 다운이 추천^^
다운이는 어지간하면 재접을 부르죠..저역시 핸플선 실로 아주오랜만에 재접을 할정도입니다~
궁금한건..녀석 살은좀 뺏는지요? ㅎㅎ
다운이는 함 봐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으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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