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로 전화 걸어서 궁금했던것들 좀 여쭤보고 매니저는 아리씨 추천받았습니다
항상 매니저들을 만나기 전에 매너상 집에서 한 번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괜히 불쾌해하지 않도록...
상대하다보면 진상들 만나기 마련인데 본인이 진상이 될까봐...^^;;
근처로가서 전화를 걸어 위치를 물어봅니다. 위치 파악 후 입성하구 아리 만납니다
역시 파악들어가는데 얼굴은 섹시하구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입으로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 사실 제가 입으로 해주는 건 그렇게 잘 느끼는 편이 아니라
조금 미안한 마음이 생겨 매니저를 편히 눕히고 역립을 시도 합니다.
조금씩 느끼고 슬슬 젖어 시작할까? 라는 말에 cd를 장착해주고 시작합니다.
본인은 와꾸만 괜찮으면 금방 끝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오산이였습니다.
그 날따라 제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열심히 해도 달아오르질 못하더군요..
열심히 달려서 결국 사정까지 이르렀습니다
하면서 아리 너무 고생도 하고 반응도 좋아서 너무 좋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