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파주cc로 골치러 갔다가 용주골 방문하게 되었네요.
계천가에서 쭉내려가다2번째 골목초입에 긴생머리에 분홍레깅스입은 처자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키도크고 통굽구두도 안신고 있고 몸매도 굿..그러나
예전서비스 생각하시면 안될듯합니다.
계산하니 샤워하세요 하고 나가버림..샤워 혼자해야하고요...여기서부터 기분별로네요..들어와서 레깅스 벗는데 몸매는 좋네요..왁싱도 되있고요 하지만 침대 오자마자 콘손에들고 젤바르고..몇번 빨아주더니 그냥 위에서 혼자하네요...기분 완전 별로네요...말도 안하고 그냥 흔들어대는..그냥 정신집중해서 방출하고 나니..씻으로 가버리네요...휴..또 혼자 씻고 포카리 하나들고 나왔네요
청량리 애들이 물완전 흐려놨네요..메인도로는신관은 완전 량리애들로 ..
그나마 구관쪽은 물이 안좋은데 서비스는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기름값들여가면 량리 서비스면 차라리 오피 휴게 가시는게 정답일듯합니다.
용주골 이젠아니죠 ㅠ
가격이 10이라니 안오르는게 없네요
가격대비 점점 안좋아지네요.어느새 10까지 올려놓고 서비스는 하향되고...
용주골 기본서비스 받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졌답니다..
잘보고갑니다..
여긴 철거안드가나요?
역시죠.. 그러나 급하면 어쩔수없이 가는곳이죠
용주골도 10 평택 쌈리도 10 이네요 ㅎㅎ 가격은 비싸고 마인드는 나가리 이면 심각하군요
청량리588 허물고 거기서 7받던 년들 10받으면 잘해줘야 할텐데 썩을년들 ㅋㅋ
쌈리는 괜찬나요??예전에 쌈리앞 노래방 안에서 물빨한기억이 ㅎㅎ
쌈리가 용주골 보다 수질은 쪼금 더 좋은것같습니다 사파리가 좀더 크고요 대부분 성괴삘 나는 언니가 다수죠 뭐 ㅋ
추억에용주골 노콘질싸에 요도염 걸려 고생햇던 옛날이생각나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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