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부산 건마업소들 검색하는 도중
남산동에 있던 업소에서 주로 보던 언냐와 비슷한 이름의 언냐를 발견했네요~
집근처인데다 한국어패치가 잘된 언니라 자주 봤었던 언니인데
가게를 옮기며 휴식기를 가져 연락이 끊겼었죠...ㅠㅠ
연산동쪽 업소 출근부에 NF로 떠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밑져야 본전이니까 저녁에 예약을 했습니다.
딱히 별다른 인증절차없이 들어가서 샤워 후 벨을 누르고 티에서 기다리는 시간...
간만에 두근거리네요~
똑똑~ 노크와 함께 매니저 입장!
역시! 그 언니네요~! 언니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휴식기동안 의느님의 힘을 빌려 좀더 예뻐졌네요~!
서로 반가움에 그동안 우찌 지냈는지 안부물어보다
마사지고 뭐고 다 때려치고 주어진 시간동안 물고빨고 회포 찐~~하게 풀었네요~!
이제 다시 만났으니 담을 기약하며 기분좋게 퇴장했습니다!
솔직히 이 언니 마사지 실력은 보통이하구요~
한국어패치가 되어 커뮤니케이션 좋고~ 서비스 좋은 언니 찾으시면 추천드립니다~!
네~ 첫방문인데 전 별다른 인증절차없이 방문했습니다~!
이친구는 주간반인가요??
찌뿌둥한 내상 회복에 도움될거 같네요...
종일반이니 언제든지 시간 나실때 가능해요~!
잘보아어요ㅛ
몸이 단단한가요?? 음...ㅎㅎ
몸은 말랑말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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