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일산지역에 달림을 해왔던 나..
오늘은 뒷마당 분당으로 발걸음을 옳깁니다.
여우별은 몇년 전까지만 해도 많이 다녔던 곳으로 오래만에 방문하게 되네요.
사장님에게 매니저 예약을 해놓고 여우별에 도착합니다

도착을 하니 예쁜 여실장님이 문을 열어주시네요.
오늘의 매니저가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옵니다.


하늘 실사

너무나 조그마한 몸매의 하늘이가 들어 오네요.

슴살의 하늘이..
약간 시크한 느낌이네요..
오래 기다렸지요?...
아니....하니까..
그럼 어디에 있었어? 하네요..
여기에 있었지.. 하며 우린 바로 말을 터놓고 대화합니다.

너무 어려보여 지금 뭐해? 하니까..
학생인데 지금은 휴학을 하고 알바로 나오고 있다 하네요.
오후 세시의 시간이라 밥은 먹었어 하니..
아직 안먹었어.. 하네요.

아침도 굶고 늦은 오후 시간이라 할수 없이 실장언니가 밥을 시켜서 먹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내가 오늘 시간이 좀 없어서 바로 저리로 이동하면 안될까 하여
바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시간이 없어 바로 키스모드로 돌입합니다.

하늘이와의 키스타임..
바로 나의 목을 휘감으며 들어오는 두팔..
너무나 아담한 체구는 나의 품에 안기고..
바로 내가 좋아하는 로리필의 몸매 하늘이..
함품에 쏘옥 안기는 포켓걸 하늘이와의 시간은
그렇게 흐르는데 아쉽게도 작별을 해야만 하네요.
다음의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어서..
하늘실사




로리삘에 완전 슬림 같습니다..
한품에 쏘옥^^
하아.... 사하라 언니 몸매가 딱 제스타일이네요!!
완전 로리필 좋아하시는군요^^
감사합니다.
로리필이라고 하기보다는 체형 자체가 슬림한 언니를 좋아하다보니.. ㅎㅎㅎㅎㅎ
하늘이 완전 슬림하지요**
감사합니다.
정성들여 쓴 후기에 감탄
감사합니다. 여사님^^
추천 감사드립니다.
제목은 여탑 양식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사하라하니 Self Ego란 앨범을 발표했던 한국의 메탈밴드 사하라가 생각나는군욛. ㅡ.ㅡ
방장님^^ 좋은평가 감사드립니다.^^
저도 잘 몰라여 ㅜ
한품에 쏘옥~ 들어 옵니다.
감사합니다. 어른이얀님
헤어컬이 인상적이군여~ 슬림해서 품에 딱 안기 좋은 언냐네여~
막장빈스님 감사합니다. 완전 포켓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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